||0||0오오 이번에는 여신등극

센죠가하라님이십니다 [퍽]

6화를 통해 츤데레 <-> 얀데레의 가역성을 보여주더군요.

서슴없이 내뱉는 독설이라던가...

주인공 눈알을 하나 들쑤시려하신다거나...

여러가지로 멋진[?] 캐릭터인거 같군요.

흠흠~

그리고 바케모노가타리의 매력이라면 바로 엔딩곡!

엔딩이 너무 좋아서 ♡ 하앍하앍

이번엔 풀버젼으로 준비했습죠.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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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