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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4
 
조회 수 : 1339
2013.11.02 (13:22:32)

 

니세모노가타리 ...맞나?

 

츠키히 파트 오프닝곡인 백금디스코...

 

원본 자체도 트롯필이라 임팩트있었는데

 

이박사가 부르면서 완전히 초월작품이 나와버렸네요.

 

처음에는 그저 '잘만들었네' 였는데...여기저기서 듣다보니 너무 흥겹군요 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

 

 

아래는 오리지날.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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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온다

2013.11.02 19:12:16 (*.47.62.24)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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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을만하군,,ㅇㅅㅇ

저 율동도 맘에들고..ㅇㅅㅇ
2013.11.08 21:06:59 (*.238.20.223)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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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아무 생각없이 들썩들썩-
2013.11.02 21:38:58 (*.118.19.144)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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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은 귀엽고 이박사님버전은 신나네요ㅋㅋㅋㅋ 율동 귀여워요!(2)
후렴구 멜로디가 듣기좋아요~ 사사야카다케도 카케가에모나이~ 프라치나~
2013.11.08 21:07:43 (*.238.20.223)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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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서큘레이션에 밀려서 그렇지
백금디스코도 한 임팩트하지요!
2013.11.10 10:30:53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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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박사가 이노래를 리메이크한건가?!
듣다보니 은근한 중독성이 있네 ㅎㅎ
그래도 초코초코 룸-룸 보다는 못하지만!

근데 캐릭터가 참 예쁘구나 허허...
2013.12.23 00:11:10 (*.238.20.223)
초코우유
profile
으하하
이박사가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잼있으니 !
조회 수 : 1176
2013.10.31 (00:56:17)

annie01_s.jpg

 

그런데 얼핏보면 그냥 룰루같다는게 함정...

 

OTL

 

...

 

쿄소기가 여주인공이 그리는 맛이 있을것 같아요

흐흐....왠지 막 튀어다닐 것 같은 그런거...

 

revol_getimg.jpg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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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온다

2013.10.31 21:48:53 (*.234.203.136)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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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역시 귀여워요! 발랄하면서 장난스러워서 귀여워~!
역시 애니는 그 악동스러운 분위기가 좋아요~ 그러고보니 오늘 할로윈인데 할로윈으로 하셨어도 잘 어울렸을거같네요ㅋㅋ

쿄소기가 그림이 독특한느낌이네요~ 빠르게 볼수있는거면 볼수 있을거같은데 몇화짜리인가요?ㅇㅂㅇ
2013.11.02 13:13:45 (*.238.20.223)
초코우유
profile
애니는 악동스타일이죠 ㅎㅎㅋ
할로윈이라니ㅋㅋ 모르고 있었는데!

쿄소기가는 10월 신작이라 방영중이에요
2년전부터 10분짜리 영상으로 찔끔찔끔 떡밥뿌리다가 이제 시작했죠 ㅎ
2013.11.01 10:51:25 (*.90.28.245)
스피
profile
카톡에서 먼저 봤지만 큰 사이즈로 보니 또 다른 맛이 있네~
초코의 그림은 언제봐도 귀욤하지만 특히나 룰루라든지 애니는 더 귀욤귀욤하게 그린듯한 느낌이 들어.
ㅎㅎ 동글동글 몽글몽글 동글몽글한 느낌이 톰즈포인트 120점!

...근데 초코가 좋아하는 캐릭은 어째 흐콰하는 경우가 많던데...괜찮겠지...?
2013.11.02 13:15:36 (*.238.20.223)
초코우유
profile
톰즈포인트로 점수 높군요!
...
...ㅋ
크크 흐..흐콰한다!

애니는 설정자체가 이미 흑화되있어요 ㅎㅎ
옛설정에서는 요들학살자였다고 하더라구요
베이가 귀를 뜯어내서 흐콰시켰다는 설정도 있었죠
삭제됬지만 ㅋ
2013.11.02 19:13:11 (*.47.62.24)
tomoyo
profile
호 이렇게 보고나니 귀여움이 증가하는군...ㅇㅅㅇ
2013.11.08 21:07:57 (*.238.20.223)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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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성이 증가했다! ㅎㅎ
초코우유
조회 수 : 702
2013.10.20 (21:05:40)

lulu03.jpg

 

이번에는 애니 코스프레를 한 룰루랑  픽스입니다

 

흐흐흐

 

요즘 애니로 서폿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서폿용 챔피언이 아니라서

 

 여러상황에 대처하기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귀여우니 흐흐흐흐흐!

 

위에가 애니. 아래가 룰루.

annielul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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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온다

2013.10.21 21:18:35 (*.35.24.30)
네샤마
profile
초코님이라면 왠지 애니를 쓰실것같더라고요ㅋㅋㅋ 제가 아는분도 애니 유저시고..
(초코님은 평소엔 주로 룰루를 쓰시는것같지만~)
이번 그림체는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네요!
2013.10.22 22:52:46 (*.180.122.77)
초코우유
profile
아마 룰루가 약한 서폿이었으면 저는 롤을 오래 하지 못했을겁니다...ㅎㅎㅎ
(물론 상위 베스트5에 들지는 못하지만)

동글몽글뭉글둥글!
2013.10.21 21:45:06 (*.35.57.55)
tomoyo
profile
뭐랄까...환골탈퇴?

게임이나 애니 이미지는 그다지인데 그림은 완전히 귀요미로 변한느낌...ㅇㅁㅇ
2013.10.22 22:53:19 (*.180.122.77)
초코우유
profile
룰루는 짱귀요미!
롤은 창작의 세계가 아주 바람직하죠~
2013.10.27 10:05:49 (*.90.28.245)
스피
profile
옷에 달려있는 톰즈베어가 신경쓰였는데 애니의 옷이었군하!
룰루의 왼쪽다리가 조금만 옆으로 움직였어도 초코는 롤을 경찰서에서 하게 됬겠지...
위에 히-하 요정도 곰으로 깨알같이 바뀌어있는게 디테일하네 ㅎㅎ
아니 근데 일때문에 자주 못그려도 실력이 계속 나아지는 비결이 뭐여!?
2013.10.28 19:48:57 (*.180.122.77)
초코우유
profile
조금만 움직였어도 절대암흑영역이 펼쳐질 뿐이죠!
히-하 요정도 티버로 코스프레. [퍽]
덕력이 그만큼 쌓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ㅎ
조회 수 : 982
2013.10.06 (21:19:39)

d0000341_05024873.jpg

 

키타가와군.

 

카논을 해보신 분이라면 기억하실지도 모르는 녀석이지요.

 

철저하게 아역으로 등장하는 안습캐릭터...

 

실제 PC판에서는 그저 "키타가와"라고 성만 불릴뿐 이름조차 나오지 않은 비운의 캐릭터 ㅠ

 

다행히도 다른 게임기로 이식되면서 "키타가와 준"이라는 풀네임이 완성되었다나 뭐래나.

 

 

카논 팬픽중에서 이 키타가와군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다! 키타가와군!" 이라는 시리즈가 있었는데

 

한국에서 미연시 형식으로 구현까지 되었던 나름 유명한 시리즈였습니다.

 

지금은 증발한거 같은데... 어딘가 존재할지도 모르겠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다행히 키타가와군 시리즈는 아직 있군요.

 

단지 직역한거라 많이 어색하긴 하네요 ㅎㅎ

 

심심할때 읽어볼만합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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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키타가와군

 

 

 

「여어, 미사카. 오랜만이야」
  「어머, 키타가와군. 안녕」
신학기, 아는 얼굴을 발견해서 인사를 한다.
그리고, 미사키의 옆에 못 보던 여자아이가 있는 것을 눈치챘다.
 작고 귀여운 여자아이다.
  「미사카, 누구야 이 귀여운 애는?」
  「미사카야」
  「……응?」
  「그러니까, 미사카」
미사카는 너가 아니냐, 고 생각 못한 것도 아니지만, 어떤 관계로
 동성 일지도 모른다.
예를 들면, 친척이라던지, 쌍둥이라던지, 우연의 일치라던가.
 뭐, 이런 때는…….
  「과연, 미사카의 숨겨놓은 아이인가」
  「틀려요!」
그 작은 여자아이가 강력히 부정했다. 왠지 크게 한숨을 쉬고 있다.
망했다. 첫인상 이미지가 구겨진 기분이 든다.
  「언니의 동생 시오리입니다. 저-기……」
  「아아, 키타가와다. 잘 부탁해, 시오리쨩. 곤란한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부탁해」
  「알겠니? 시오리, 이런 이상한 남자는 주의하는 쪽이 좋아」
  「야! 미사카, 어째서 그런 얘길 하는거냐」
  「대체 어떻게 하면 나의 동생을 보고, 숨겨놓은 자식이라는 발상이
     나오는거야? 아무렇지도 않게 나에게 실례되는 얘길 한 건 알아?」
미사카의 목소리에 조금 노기가 섞여서 들려왔다.
확실히 섬세함이 없는 얘기를 해 버렸을지도 모른다.
  「그, 그건 시오리쨩이 아이 같이 작고 귀여웠으니까……」
  「기쁘지 않아요. 그런 얘기하는 사람, 싫어요」
이번에는 시오리쨩이 화내고 있다.
변명을 한 것이 무덤을 파 버린 것 같다.
시오리쨩과의 만남은 엄청난 실패로 끝난 느낌이 든다.
역시 운명의 만남이란 건 우연히 부딪치며 시작되는 것일까?
그런 걸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등에 충격을 받고, 나는 누군가와 함께
 땅에 넘어졌다.
운명인가!
  「요오, 키타가와」
현실은 달콤하지 않아. 눈앞에는 쓴웃음을 짓는 친구가 있었다.
  「……아이자와. 나는 너와 운명 따위 느끼고 싶지 않아」
  「동감이다. 신학기 초반에, 남자를 쓰러뜨리는 것 따위 악몽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아.」
  「……불결」
유이치와 함께 온 미나세상이 한마디한다.
신학기의 장래를 암시하고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모르게 우울했다.

반 표시를 보고 새로운 3학년 교실로 향하는 도중, 미나세상이 기쁜 듯이
 아이자와에게 웃는다.
  「유이치, 잘됐다. 또 모두 같은 반이야. 삼학년은 수학여행도 있으니까
     즐겁겠다」
  「4명 다 같은 반인가. 놀랍군, 뭐, 따로 만나러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군」
4명이라 함은 나, 아이자와, 미나세상과 카오리다.
작년 겨울, 아이자와가 전학해 온 후부터 왠지 함께 있는 일이 많은 4인조다.
  「나는, 아이자와들이 신학기부터 여유를 갖고 등교하는 쪽이 놀라워」
  「나도 그 점이 놀라워」
미사카도 조용히 동의해 준다.
아이자와, 미나세 부부 콤비라 하면 등교때의 질주, 달리기가 매일의 일상이니까.
  「어떤 의미냐」
  「혹시, 실례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냐?」
둘이 같이 불만 있는 소리를 낸다. 혹시, 자각하고 있지 않는 건가?
  「일단, 미사카, 교실로 서둘러 갈까」
  「그래. 새로운 반의 얼굴들도 보고 싶고 말야」
뒤쪽에서 뭔가 투덜투덜 대고 있는 나유키상과 아이자와를 놔두고,
 나와 미사카는 새로운 교실로 향했다.

  「곤란하군, 담임까지 이시바시다」
유이치가 문자 그대로 당황해 하고 있다. 하지만, 유이치는 아직 무르다.
  「안심해라, 아이자와. 무엇을 숨기랴, 나는 1학년때도 이시바시가
     담임이었다. 3년간 쭉 저 얼굴을 보게 된 나의 심정을 어떻게 생각하냐」
  「불쌍하군」
  「……응」
그다지 자책할 일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이자와와 얘기하고 있는 동안에 반 모두가 술렁이고 있었다.
아무래도 전학생이 있는 듯하다……그것도, 둘이나.
교실의 문을 열고 들어온 두 사람을 본 남학생이 동요한다.
이런 얘기하는 나도 그 중의 한명이다.
역시 전학생은 미소녀라는 공식이 정해져 있어!
아니, 오히려 전학생은 미소녀의 대명사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아.
예컨대 아이자와 같은 남자가 전학해 오는건 불행한 사건이다.
그 아이자와는 전학해 온 미소녀 둘을 보고 완전히 굳어져 있다.
그렇게 기뻤던 건가?
  「에, 그러니까, 저기, 오늘부터 신세지게 된 츠키미야 아유입니다.
     저, 저기……앗! 유이치군! 같은 반이었구나, 나 기뻐!」
츠키미야 아유라는 이름의 미소녀는 유이치를 보더니, 크게 손을 잡고 흔들었다.
아이자와를 알고 있는 건가?
의외로 아이자와가 이전에 살고 있던 거리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일지도 모른다.
나머지 한명도 소개를 한다.
  「아, 아, 우으-. 사와타리 마코토……입니다. 자, 잘부탁 합니다.
    유이치와 나유키의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우웃, 긴장된다.」
이 순간, 작년 같은 반이었던 놈들의 시선이 유이치에게 집중되었다.
유이치가 미나세상 집에서 신세지고 있다는, 굉장히 부러운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두명째가 있었다는 건…….
아이자와, 양손에 꽃을 든 부러운 놈……. 왠지 자신이 쓸쓸해진다.
참고로 부러운 놈, 아이자와는 아직 안긴 채 굳어 있었다.

  「잠깐 기다려어어어어어!」
이시바시가 사라진 도중에, 아이자와는 소릴 지르면서 일어섰다.
아이자와의 주위에는 나를 포함한 언제나의 3인과 전교생 두명이 있다.
  「에? 선생님은 이미 안 계시니까, 쫓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유이치군」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렇게 얘기하는 츠키미야상.
  「그게 아냐아아! 아유, 그리고 마코토, 어째서 너희들이 이 학교에 있는거냐!」
  「그건 전학 왔으니까 그렇지, 마코토쨩」
  「응, 학교에 오고 싶었어.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
  「잘 됐다, 아유쨩 마코토쨩. 걱정했는데 같은 반이 되었네」
미나세상이 마치 둘이 전학해 올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듯이 얘기한다.
아이자와도 같은 걸 생각하는 듯하다.
  「나유키! 너, 이 둘의 대해 숨긴거냐! 아침부터 마코토가 없으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그게, 유이치에게 얘기하면 반대할게 뻔하니까」
  「당연하지!」
왜냐, 아이자와. 귀여운 여자애가 전학 오는걸 막는 이유가 어디에 있냐.
나는 아이자와 정도의 여자들 복은 없다구………………조금, 허무하군.
  「너무해 유이치군, 잘 지내자고」
  「돌아가!」
  「うぐぅ, 유이치군 너무해」
츠키미야상은 삐진 듯 입을 비죽거린다. 뭔가 표정이 어린애 같다.
  「아이자와」
  나는 아이자와의 어깨를 친다.
  「너가 다방면으로 곳곳의 여자에게 손 대고 있다는 건 잘 알겠다」
작년

에는 미인 선배 두명이 아이자와를 만나러 왔고, 그러고 보니 시오리쨩
 같은 여자 아이도 유이치는 정원에서 만나던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무진장 부러운 놈.
  「대단히 오해받을 만한 말투로군. 게다가 말에 가시가 돋은 느낌이 드는 건,
     기분 탓이냐?」
물론 그건 기분 탓이다.
  「하지만, 혼자 독차지하는 건 좋지 않아. 다음 번에는 나한테도 한마디 해줘」
  「시끄러워!」
때릴 일이 아니지 않냐. 폭력은 좋지 않아, 폭력은.
  「나유키…배 고파」
  「그래, 빨리 돌아가서 엄마가 해주는 밥 먹을까」
  「저기, 다이야끼 사서 돌아가자」
  「고기만두도 먹고 싶어」
  「……나는 딸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졌어」
소란스럽게 떠드는 미소녀 3인조를 보며, 유이치는 힘껏 책상을 쳤다.
  「……나, 이 학교에서 전학가고 싶어」
힘없이 얘기한다.
뭐를 얘기하랴, 나에게 있어서는 내일부터 즐거울 것 같다.
  「……. 으음…, 떠들썩해질 것 같네」
지금까지의 말다툼에 압도되었었던 미사카가 작은 소리로 얘기했다.
어찌되었든, 3학년 생활도 즐거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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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온다

2013.10.06 21:40:25 (*.35.57.55)
tomoyo
profile
확실히 어디에나 있을법한 미연시 주인공의 친구역...-ㅁ-

나름 괜찬은 녀석이었던걸로 기억하는..ㅇㅅㅇ
나도 카논 처음할때 많이 접해봤지만 뭔가 다시보려니 새롭구먼..ㅇㅅㅇ
2013.10.20 21:08:29 (*.238.20.223)
초코우유
profile
아유루트에서 아주 약간 도움을 주지요
ㅎㅎㅎ
2013.10.07 22:41:07 (*.118.19.150)
네샤마
profile
그러고보니 카오리하고 유이치가 반에서 떠드는 장면에서 이름을 불렀던 것 같은 기억이 어렴풋하게...;ㅂ;
키타가와의 입장에서 유이치네 히로인들을 보는 느낌도 재미있네요ㅋㅋ 개그도 쏠쏠하고
나유키하고, 붕어빵 날치기범에, 마코토, 그리고 병걸려서 시들시들거리면서 단건 챙겨먹었던 시오리땅..
생각해보면 이 넷과 클래스메이트가 된다는건 식비가 엄청 들어간다는 이야기네요(...) 유이치 힘내☞☜
2013.10.20 21:08:44 (*.238.20.223)
초코우유
profile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식비가 장난이 아니자나 !?
2013.10.16 13:33:07 (*.90.28.245)
스피
profile
투하트의 마사시같은 캐릭터인가?!
주역보다 조역을 많이 아끼는 우리 초코가 주목할만한 캐릭이군하~
2013.10.20 21:09:01 (*.238.20.223)
초코우유
profile
마사시 ㅋㅋㅋ
그래도 마사시는 이름이라도 나왔지만...
초코우유
조회 수 : 2120
2013.09.13 (20:59:33)

recettar.jpg

 

롤하고 애니보고 그래도 할거 없을 때 조금씩 인디게임을 하고 있어요 ㅎㅎ

 

이름은 "루세티아"라고... 귀여운 소녀가 요정의 도움을 받아 상점을 운영하는 그런 게임...

 

인줄 알았지만 귀여운 요정 사채업자가 니 부모가 빚을 졌으니 돈갚아라-

 

해서 상점을 운영하면서 돈을 요정님에게 상납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하하하!

 

한동안 카톡에서 캐피탈리즘, 호!

 

를 남발하다가 톰상 창수형의 분노를 받고 접기도 했었죠

 

게임성은 그냥 그저그렇고, 중독성도 노말.

 

정말 가볍게 할만하네요. 이게 스맛폰으로 나오면 좋았으려나?

profile

밤이 온다

2013.09.13 23:03:27 (*.62.189.44)
네샤마
profile
일러스트 스타일이 뭔가 학생시절에 보던 게임들이 생각나서 향수가 오네요~

상점경영시뮬은 차곡차곡 돈 늘려가는게 재밌지요ㅋㅋ 근데 그거 다 고스란히 요정님한테 바치고 엔딩인건가요...;ㅂ;
2013.09.16 21:38:37 (*.180.122.77)
초코우유
profile
열심히 돈벌어서 다 갚으면 동업자가 되서 상점경영을 할수있어요 ㅎㅎ
피도 눈물도 없는 이야기는 아니[...?]
2013.09.24 18:45:24 (*.118.18.183)
네샤마
profile
피도 눈물도 없는 사채업자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감시자로 진화하는거군요!(틀려
2013.09.14 17:18:16 (*.90.28.245)
스피
profile
분노 ㅋㅋㅋ
톰상이 나한테 캐피탈리즘 호!가 대체 무엇인지 개인적으로 물어오셨을때 당혹감을 금치 못했었지...
아니 근데 에피님이 상점경영시뮬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다니! 그녀는 작디 작은 사채요정이야 <3
2013.09.17 22:24:07 (*.236.81.181)
초코우유
profile
답글달다가 롤하러가서 이제 달다니 으엌ㅋㅋ
캐피탈리즘 호!는 알흠다운 구호죠. 암암.

사채요정 ㅋㅋㅋ
2013.09.24 18:49:44 (*.118.18.183)
네샤마
profile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에피엔캐시ㅋㅋㅋㅋㅋ
2013.09.15 15:10:36 (*.135.138.237)
tomoyo
profile
이것이 초코의 카톡 이미지로 자주나온 그것인가...ㅇㅅㅇ
2013.09.17 22:24:28 (*.236.81.181)
초코우유
profile
그렇죠

캐피탈리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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