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잡설.

누구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의 것이있지요.

그 범주중 애니 쪽에서 보자면 취향차이가 학실히 드러나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니류는 뭐랄까 좀 어둡거나 또는 스토리가 훌륭한 (이 훌륭하다는 기준 역시 일반적인 것과는 차이가 좀 있음.) 것들을 좋아합니다.

특히, 저는 호러(?)쪽에서도 좀비나 뱀파이어쪽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심이 많은 쪽이라.. 그와 관련된 애니라면 일단 그림체나 스토리가 그지같아도(본인기준) 3화까지는 봅니다. 보다가 마음에 들면 끝까지 보는거고 아니면 안보지요.

개인적으로 뱀파이어류쪽은 뭐드라.. 어렸을때 봤던 책인데 꼬마흡혈귀 시리즈(아동소설?) 을 시작으로 뭐 영화도 두루 섭렵했죠. 애니쪽에서는 처음 본게 흡혈희 미유 라는 것이었는데요..  극히 주관적이지만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설정이 딱히 복잡한 건 아니고.. 내용도 매화 매화 단순한 형태죠. 처음엔 딱히 관게없는 여러 일반적인 이야기가 나오다가 스토리상 중요한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타입인데.. (지옥소녀같은 타입) 뭐 내용도 단순한편이고.. 알기쉽지만 역시 개인적으로 이 애니가 맘에 들은부분은 역시 캐릭쪽 입니다.

주인공인 미유는 츤데레(?)의 속성이 약간있지만 나름 훈훈한 케릭이며 라이벌 격으로 나타나는 캐릭역시 마음에들었고.. 뭐 하도 오래전에본거라 기억은 안나지만요.. 당시 저에게 있어서는 상당해 매력적인 케릭들 이었고 그건 지금도 역시 변하지 않네요. 오래전 애니라 연출도 단순한 편이고 내용도 심플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베스트로 뽑는 애니중 하나인 흡혈희 미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니 10편에 대해서 써볼까 해요. 오늘은 그 첫번째.
상당히 주관적이므로 그점은 앞으로도 유의하고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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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놓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