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슬픈일이 있었습니다.

대체 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또한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무력감만을 느끼고 있을 수는 없겠지요.

창수형에게 들은 말이지만

아마 진원이 형도 저희가 이렇게 가라앉은 분위기에 머물러 있기를 바라실리 만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기도 하고 제 이기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예전과 같이 실없는 글이라도 올리겠습니다.

혹시 다른 퓨랍식구분들의 인상을 찌푸릴만하다면 말씀해주세요.

자제하겠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로 홈페이지는 당분간 이대로 유지하겠습니다.


profile

밤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