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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
 
조회 수 : 291
2011.09.11 (04:59:54)

홈피에 글쓸때  그 음악 플레이어같이 재생버튼 나오고 하게하는건 어떻게 하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3

 

전에 초코랑 할배가 알려준거 같긴한데 완전히 포맷되서 기억이 전혀 안납니다!

 

그러니..

 

 

알려주세요 (풋흥★) 퍽

 

아.. 그리고..

 

 

 

 

 

 

좋은 추석 되시길 ~

 

 

 

 

 

 

...저요?

 

신도만 7-8천명 온데요.

당일날 사망 확정 (풋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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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놓아야지..

2011.09.11 13:14:22 (*.135.138.151)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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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추석을 보내다오...석호야...ㅠㅠ

 

2011.09.11 16:21:56 (*.199.218.209)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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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초코가 사용했던건 스티큐브고, 지금은 서비스가 종료됐쟈.

해보질 않아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http://lkg3941.blog.me/150112164194

이거 한번 해보그래이 할멈.

 

오늘 하루종일 바쁘겠구먼 <:3

마냥 좋을 리는 없겠지만 즐거운 한가위보내그래이. 타지에서 너가 고생이 많다.

 

...아니 그녀가 할멈의 진명을?!

2011.09.11 19:38:56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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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법은 블로그가 있으실 경우에 쓰는 방법이긴 한데

1. 블로그에 비밀글로 파일을 올리신 다음에(5mb이하일 경우)

2. 그 파일을 오른쪽클릭해서 주소를 복사하고

3. 글쓸때 <html편집기>를 선택해서

4. <embed style="WIDTH: 300px; HEIGHT: 45px; TOP: 426px; LEFT: 0px"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파일주소" autostart="false"/>

여기 "파일주소" 부분에 파일주소를 넣어서 작성하시면 되요~

 

이번 추석 어떻게 무사히 보내시길 바래요ㅠㅠ

2011.09.12 07:32:15 (*.212.132.16)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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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가 쓰던 방식은 창수형이 말하던 것과 같아요 ㅎㅎ

http://blog.naver.com/soohyuck96?Redirect=Log&logNo=100117976239

여기 참고하시면 올릴 수 있을꺼에요.

5메가 아래면 에피님 방법이 제일 나을듯!

 

추석 신자들따위!

도망쳐 [...]

조회 수 : 571
2011.09.07 (19:57:10)

 그녀는 어제 알테라 코어를 처음가고..

 

그렇게 느끼셨겠지..

 

'난 대체 무엇이랑 싸우고 있는건가!?'

 

공략법을 모르면 엄청 고새하는 알테라 코어. 이해합니다. 뭐소다 적정렙으로 오면 엄청 고생하거든요.

저도 레나를 할때 판당 코인을 2-3개씩 썼던걸로 기억합니다 -_-

 

그렇다고 공략을 검색해봐도 찾기가 좀 어려운 편이구요..

 

여튼 그럼 간단하게 공략을 해볼께요.

 

첫 사진은 매우 어려움 기준 맵의 모양입니다. 각각의 끝에는 보스급 중보가 나옵니다. (크로우 라이더도 나온답니다)SC_2011_9_7_19_49_47_.jpg SC_2011_9_7_19_44_28_.jpg

 

 윗 사진은 던전을 돌다보면 나오는 트랩인데 파란색은 닿으면 데미지를 입고 빨간색, 초록색은 닿으면 경보가 울리며 몹이 나오죠. 특히 초록색은 닿으면 데미지+경보 의 이중셋트입니다.-_-

  

SC_2011_9_7_19_49_58_.jpg

 보스인 킹 나소드 입니다. 이런걸 잘도 만들었구나 이브 (퍽)

 

SC_2011_9_7_19_50_7_.jpg

시작위치에서 각각 왼쪽, 오른쪽을 보면 이런식의 색깔별로 엘 추출기가 있습니다. 이는 각각 색대로 붉은색은 불, 초록은 땅, 파랑은 물, 노랑은 바람의 속성으로 킹 나소드가 이걸 이용해서 랜덤하게 속성 공격을 하지요.(전부 광범위 공격 은근 피하기 구찮음.)

그 외에도 뒤에서 미사일이나 빔, 또는 거대한 손으로 내려찍기 (손에 뎀지판정 및 내려칠때 지진으로인한 데미지 + 띄우기판정) 그리고 손으로 내려친후 반대편으로 밀어버리기 등을 쓰며 이때 부하들을 무한으로 소환합니다.

 

그럼 뭘치냐구요? 저 엘 추출기를 다 박살내면 됩니다. 그러면..

 

SC_2011_9_7_19_50_58_.jpg

 

저렇게 킹 나소드의 동력장치가 가운데에 등장하고 저걸 패면 데미지가 들어가지요.

단, 한번에 못죽이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사라지고 다시 4개의 엘 추출기가 나타납니다. 다시 그짓을 해야 하는것이죠.

되도록 처음에 최대한 가진걸 다 쏟아 부어서 박살내는걸 추천합니다. 아 그때 저 상태서도 보스는 공격을 합니다. 무식하게 미사일을 쏴대고 화면 전체를 가리는 주포를 쏩니다. 주포는... 맞음 거의 사망이고.. 미사일도 다단히트라 다 맞으면 컨티뉴 화면을 보게 될겁니다. 그러니 최대한 빠르게 패는걸 추천해요 :3

 

이상 간단하게 본 알테라 코어 공략 이었습니다.

 

톰상은 스나이핑 레인져 이므로 시즈모드를 한 후, 신나게 패는걸 추천해요. 의외로 금방 끝납니다 -_-b (레나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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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놓아야지..

2011.09.07 21:32:55 (*.135.138.21)
tomoyo
profile

사용자 지정 1k.jpg 오오 잘 참고하마...ㅇㅁㅇ/

 

그리고보니 아이샤의 보이드쪽 스킬도 궁금하...푹!

 

 

2011.09.08 09:31:25 (*.226.171.2)
sin
profile

보이드 스킬트리 말씀이군요

 

알겠습니다~ 나중에 올릴께요 :3

2011.09.07 21:47:15 (*.199.200.82)
스피
profile

할멈의 음란한 틸리스가 간만에 등장했어!!!

2011.09.08 09:31:38 (*.226.171.2)
sin
profile

음란한건 그녀쟈 ;0

2011.09.07 22:33:36 (*.118.19.65)
네샤마
profile

어려워보여요orz 몬스터를 공격하면서 저 트랩들까지 피해야되는 건가요?

2011.09.08 09:33:13 (*.226.171.2)
sin
profile

트랩들은 움직이는것도 있구요. 가만히 있다가 근처로 오면 움직이는것도 있고..

 

일단 경보가 울려서 나오는 놈들은 5마리정도 나오는데다 경험치를 안줍니다( ...더러운) 그래서 걸리면 여러모로 안좋죠.

 

보스전에선 쫄짜가 은근 짜증나게 굽니다. 보스공격에 쫄짜 공격까지 섞이면 동렙대에선 대책이 안서요(...) 보스가 죽어라 계속 공격을 해대서 난이도가 높습니다 :3

2011.09.10 00:50:45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퍼블형식은 요즘 유행인건가 ;;;

2011.09.11 04:57:02 (*.226.171.2)
sin
profile

..반반 아닐까..

 

...아니면 말구 지만 뭐 이래저래 우린 우리하 하는 게임의 방식데로 하면 되니(...)

조회 수 : 280
2011.09.05 (19:19:34)

살면서 서글프다고 느낀적이 있습니까 ?

 

다들 한두번은 있으시겠지요..

 

저의 경우는 전에 아버지가 퇴직(정화히는 쫓겨남) 하신이후 사람들의 태도가 완전히 바꼈을때 한번 느꼈었고...

오늘 또 한번 느꼈달까요..

 

사건의 발단.

 

제가 자몽을 좋아하는 관계로...

자몽 쥬스가 있어서 밖에서도 자주 먹었었습니다.

여튼 그래서 얼마전에 세번째 행자분이 마트에 가게되서 '뭐 먹고 싶은거 있수?' 라고 해서 자몽쥬스 를 말했었죠..

 

전 당연히 하나만 사올줄 알았고.. 근데 이분이 신경을 써주셔서 자몽 쥬스를 10개를 사오신 겁니다.(1.5리터 말고.. 500ml)

전 나름 감동(?) 했고 시원하게 냉장에 넣어두고 천천히 마시고 있었지요.

 

시간이 흘러서 첫번째 행자가 계를 받아서 스님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냉장고를 열어 그 자몽 쥬스를 마시더군요. 그리고는 뭔가 탐탁치 않는 표정을 짓더군요.

존 이때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었어요.

 

그리고 오늘, 세번쨰 행자가 제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신행자에게 이말을 해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길래 저는 상관없으니 말을 해달라고했고... 근데 오늘은 어쨰 완고하게 말을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모종의(?) 거래를 해서 듣게 되었는데...

 

그 첫번째 행자(스님)이 원주 스님께 이랬다더군요..

'행자주제에 자기가 먹고 싶은 음료수를 맘데로 여러개 사서 냉장고에 사먹는게 되는 일이냐'

게다가 그거 가격을 일일이 물어보고 영수증도 확인하고 그랬다더군요.

 

처음엔...

의외로 무덤덤 했지만..

시간이 좀 지나자 과연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여기서 뭘 잘 먹질 않습니다.

뭘 줘도 안먹고요. 특히나 특식으로 뭔가 다른걸 준다고해도 안먹거나 한젓가락정도만 먹고 뭐 먹고 싶은거 없냐고 하면서 사주려고해도 안먹었습니다. 그건 세번쨰 행자님도 마찬가지였고요.

 

그에 비해서 위에 두사람은 무조건적으로 다먹고 오히려 몰래몰래 사먹을 정도였죠.

특히 방에 시원한 곳에 햄이며 소세지, 게맛살, 삼각김밥, 컵라면 음료수등등.. 자기내들이 먹고싶은것들을 진짜 엄청나게 사와서 먹을 정도였어요. 그렇게 그런걸 먹고 정작 밥은 안먹었지요.

 

갑자기 저걸 떠올리니..

내가.. 평소에 뭘 많이 먹은것도 아니며.. 하물며 내가 몇만원 짜릴 먹은것도 아니구.. (그  자몽쥬스 개당 380원 이랍니다-_-)

근데 자기내들은..  

 

하긴.. 전에도 필요한거 없냐고해서

연습장 하나만 사달라고하니..

무지하게 귀찮다는 표정을 짓더니.. '그거 꼭 필요한건가요?'

해서 시간없으면 괜찮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이상한 연습장(...)을 던지더니 구찮은데 힘들게 사왔다고 하더군요.

 

쩝.. 내가 이래서.. 부탁을 안해..

그런데 또 오늘 이런 소리까지 들으니..

 

'..하아'

 

맥이 탁 .. 풀리더군요.

 

그리고나서 방금전 씻을떄 저보고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이떄 뭐라고 대답을 해야했을까요 -_-

일단 '없습니다' 라고 말하니. '아 예~' 하면서 비웃는듯한 표정과 말투로 대답을 하더군요.

 

이제 자긴 스님이니..

맘데로 터치도 가능하겠다.. 뭐 그런건가 보더군요..

 

하루하루 한숨만 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냥...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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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놓아야지..

2011.09.05 21:38:09 (*.135.138.21)
tomoyo
profile

그곳에서 나와서 그곳에 다시가서 비웃어주고와...-ㅅ-

2011.09.06 02:42:40 (*.226.171.2)
sin
profile

<3/ 오오..

2011.09.06 00:25:54 (*.199.199.77)
스피
profile

나오면 자몽주스 1년 이용권 끊어줄게.

개같은 놈들 같으니라고...

진짜 거기서 걍 나옴 안되냐?

2011.09.06 02:42:56 (*.226.171.2)
sin
profile

<3 영감

<3 그녀도 분노했쟈

2011.09.07 17:49:11 (*.35.24.59)
네샤마
profile

그분들 처묵처묵하시는 모습을 폰카로 찍어놨다가 실명과 함께 넷상에 퍼트려버리는 건 어떨까요?;ㅇ;

2011.09.07 20:09:24 (*.226.171.2)
sin
profile

아쉽게도 폰은 쓰질 못합니다 -_-...

 

으후후후후먀엄ㅇ;ㅣㅏㅇ;ㅁ...

2011.09.10 00:50:09 (*.212.132.16)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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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벼슬이네요 그거도_-_

몹쓸것들!

큐순과 놀아라!

조회 수 : 330
2011.09.02 (05:23:48)

나는 게임을 하지(퍽)

 

많이는 못하지만... (우울)

몰래 가끔 하고는 있습니다(...)

 

가면만 맞추면... 흑 근데 이젠 돈이 나올데가 없다.

 

심심한분은 엘소 솔레스 서버로 오는겁니다 (어이)

 

으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3SC_2011_9_1_20_0_54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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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놓아야지..

2011.09.02 12:46:19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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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동글동글 머리가 된 할멈이 마우스를 붙잡고 있는걸 생각하니...

<3

<○ 크야시이데스!!!

2011.09.03 10:11:28 (*.226.171.2)
sin
profile

:3

(:3) +

(퍽)

2011.09.02 18:44:03 (*.135.138.21)
tomoyo
profile

다좋은데...

건강은 챙겨줘(...)

2011.09.03 10:12:00 (*.226.171.2)
sin
profile

....네(...)

 

근데 톰상 까봤는데 또 전부 꽝이에요 -_-..

 

전 안될소드인듯 (퍽)

2011.09.02 23:58:58 (*.118.18.132)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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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못하면 이대로 정말 마른 오징어가 되어버리시겠죠...;_;

 

저번에 그 아이샤 레어아바타군요~ 얏빠 키레-! 저 뒤에 하늘하늘한 것도 그렇고...가면은 없어도 되지 않을까요?? 그대로도 룩이 괜찮은데...

2011.09.03 10:13:16 (*.226.171.2)
sin
profile

:3

<:3 (헬쓱)

흐흑.. 그나마의 위안인데 ... 요즘 이거에 태클을 걸려고 하는 사람들이 ...

자꾸그러면... (응?)

 

패숀의 완성은 가면!! (응?)

나중에 여우꼬리도 맞출 생각입니다 ~

2011.09.04 16:28:39 (*.212.132.16)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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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다행이네요.

전 블소를 해야하는데...

컴퓨터를 맞춰야하네.

 

끄앙~

조회 수 : 385
2011.09.01 (07:57:51)

요즘 왜이리 피곤한지..

 

자도 잔거같지도않고.. 일은 점점 더 늘어나고있고..

 

소설은 스토리 구성같은건 해놨는데 정작 쓰려고하니 졸거나 툭하면 불러대서 쓰지도 못하고-_-..

 

으으 역시 여긴 지옥이야.

 

흐윽(....)

 

 

 

 

 

 

덧 : 담달이면 50kg대 끊을듯?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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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놓아야지..

2011.09.01 13:23:46 (*.90.28.245)
스피
profile

<:3

<:3

<:3

<:3

<:3

<: 3 사가레 징어50요

2011.09.01 13:24:44 (*.90.28.245)
스피
profile

는 장난이고, 할멈 죽지말그래이 <3

2011.09.01 16:35:48 (*.226.171.2)
sin
profile

아이고 영감 <3

2011.09.01 19:40:19 (*.135.138.21)
tomoyo
profile

k-21_whc1024.jpg 죽지말고 탈출을 제발(...)

2011.09.02 05:20:16 (*.226.171.2)
sin
profile

;ㅁ;/

2011.09.01 19:44:10 (*.118.19.65)
네샤마
profile

장래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당장 생사람 잡게 생겼어요ㅠㅠ

2011.09.02 05:21:42 (*.226.171.2)
sin
profile

(....)

 

사실 요즘 어지러움 증상의 빈도와 정도가 점점 늘어나는 상태(...)

 

가끔 10-20분 잘때 있는데 주위에서 말하길..

' 죽어있는거 같다.' 또는 ' 배터리 빠진 전자제품 같다.'  <- (...)

2011.09.02 12:52:45 (*.90.28.245)
스피
profile

또는 틀니빠진 할머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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