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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2
 
Notice 퓨랍레보 파일 [8]
Notice 정말 좋아하는 것들 - 프로필용? [13]
조회 수 : 599
2013.01.08 (22:41:27)

직장에서 보기에는 약간 노출이 있는 일러스트가 있을수도 있으니

일하면서 보시는 분은 뒤를 확인해주세요~m__)m

 

그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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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꽤 좋더라구요 어딘가 S심리를 자극하는 그런 가냘픈 분위기- 요즘은 왜인지 이런 거 잘 없지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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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에계는 아니지만 그림 느낌이 좋아서 한장~

 

밀리언아서는 일러스트에 많은 작가가 참여하다보니까
각자 개성이 살아있는 다양한 일러스트를 볼 수 있는게 장점인거같아요~

 

스피님은 어부왕 나오셨다고 축 처진 오징어가 되셨지만;ㅂ;
전 어부왕도 꽤 좋아해요 중후한 맛이 있잖아요

 

몇개 더 있었지만 용량 오링이라 잠깐 휴식타임~ 나머지는 다음번에 올릴게요//

나머지들 훑어보니까 나머지들은 거의 같은 작가분거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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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3.01.09 19:31:00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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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히히효히효---------- ㅇ∀ㅇ

...그만 직장에서 열어보고 말았어유...

ㅋㅋ 저 맨 위에거는 오늘 요정치고 먹었어요. 근데 효율이 영 안좋은듯...

토르는 개인적으로 클레어와 더불어 먹고 싶은 카드인데, 가챠카드 6장으로는 택도 없을 것 같아서 걍 모아두고 있는 중이에요.

울에피님은 가지고있는 카드중 어느게 젤 좋남요?!

2013.01.09 23:50:03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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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어스면 가웨인하고 ATK+8%되는 콤보가 있다고 알고있었는데

생각했던만큼 효과가 크지 않나보네요...´へ`

토르 귀엽죠~ 프렌드분들도 토르를 메인으로 많이 해두시던데

클레어라면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분 그림인 그...

가챠티켓말인데 스토리하다보면 가챠티켓 많이 나와요~

그거 모아서 한꺼번에 돌리면 둘중하나는 노릴수 있을거 같은데!

확밀아는 정말 비과금자한테 상냥한 게임인거같아요...적어도 제가 이제까지 플레이한 게임 중에선 그래요

좋아하는 카드는 가헤리스하고 암브로시우스인데 쓸수있는 카드가 아니라서orz

덱으로 쓰는 카드들중에선 히미코하고 아그라바딘이 좋아요~

2013.01.10 00:46:53 (*.236.81.181)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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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러 이쁜 카드게임은...

카드를 가지고 싶어지게 되는군요

 

우후후후훟ㅎ후후후훟ㅎ

 

저도 시작했습니다!

여유되시면 '개구리맛초코' 추가 부탁드려요 ㅎㅎㅋ

2013.01.10 12:44:10 (*.234.205.98)
네샤마
profile

어느쪽 의미로든지, 그런것같아요+_+ㅋㅋ
제가 지금은 친구창이 꽉차서ㅠ 친구분중에 레이드팀 들어간다고 빠지시는 분들 자주 있으시던데
그런분계셔서 빈곳 생기는대로 친추드릴게요~

2013.01.11 17:59:56 (*.135.138.77)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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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약간은 흥미가 생기게 만드는군요..ㅇㅅㅇ

2013.01.11 22:51:19 (*.234.221.151)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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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 게임 자체도 제법 재미있어요~

조회 수 : 763
2013.01.06 (00:44:58)

한국에 나온 카드 중에 제일 좋아하는 카드가 무료가챠에서 나와서

돈안들이고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ㅋㅋㅋ 갤러헤드라고 예쁘게생긴 아가씨카드+_+
(갤러헤드 참 예쁜데 카드일러스트에선 이상하게 나와서 게임스샷으로ㅠ 왼쪽이 갤러헤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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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않나요!!!+ㅁ+
갤러헤드 볼때마다 마법아서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니까요~
처음엔 좀 매정한 녀석이라고 생각했는데 눈 반짝거리는게 너무 귀엽고 귀여워서...!♡♡♡♡♡♡♡♡

 

그밖에는 아직 한국에 나온 카드들 중엔 지르고싶게 하는 카드가 없어서 지갑이 세이프되고 있습니다=ㅂ=

일본에서 나온 카드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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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얘는 별 한개짜리라 탐색만해도 얻을수있을텐데

생긴거에서 할로윈 한정의 포스가 나지 않나요orz 10월까지 언제 기다려ㅠ

 

아참 방금거 남캐에요ㅋㅋㅋㅋ
이렇게 귀여운애가 여캐일리 없잖아요?^ㅂ^♥

 

여기까지가 정말 제 취향 스트라이크존을 직격하는 모에카드들이었스빈다
나머지 마음에 든 카드들은 다음번에 몰아서 올려볼게요~

 

아참; 이애를 잊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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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드 모에~!!>< 안경! 안경!

다른분이 그렸으면 더 귀여웠을거같은 점은 살짝 아쉽네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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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3.01.06 12:53:44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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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내가 밀리언아서를 하고 있는 이유인 야생의 에피님이(가) 나타났따!

>ㅛ< 울에피님 알러븅~

 

전 가챠카드가 매번 어부왕이라든지 멀록같은게 나와서 좌절중이에요. 지금 내일부터 새 카드가 나온대서 가챠카드 2장(...) 아껴두고는 있는데 과연 나올런지 ㅋㅋ

그나마 어제 8장 연타했더니 가웨인이 나왔긴 했는데 능력치는 좋지만 스킬은 그닥이더라구요. 아니 왜 니 스타일에 안맞게 회복스킬이여?

근데 기교아서의 경우 가웨인이 스토리상 주축이라 나름 맘에 들긴 해요 ㅎㅎ 남캐는 버리는 주의지만 금욜날 만렙까진 찍어줘보려구요. 지금까지 슈퍼레어나온게 가웨인과 페리도트인데, 둘다 스킬이 영 아니라는 공통점이 있구만요...

BP회복이 느리다보니 에피님이 요정잡고 있는데 그닥 도움을 못 주는 경우가 많네요. 잘은 모르지만 친추해제 후 재등록하는게 포인트 다시 찍으시려고 하시는거죵? 그거라도 도와드릴게요.

 

그리고 카드일러라면 전 오직 티니아뿐!

2013.01.06 15:27:44 (*.118.19.65)
네샤마
profile

>ㅂ<//

 

가웨인이 생긴건 험하게 생겼어도 의외로 치유계 속성(.........)이었나보네요 갭모에?(...) 죄송합니다orz

 

엇 말씀드릴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스피님 센스쟁이!!

 

티니아 좋죠 티니아+_+ 생긴것도 소니코닮아서 귀엽고 다이나마이트 보잉보잉!

매번 스피님 프로필로 올려져있는 티니아양 보면서 눈정화하고 있어요ㅋㅋㅋ

 

그런데 스피님 내일부터 나온다는 카드 얻고싶으신가요ㅠㅠㅠㅠ리얼???

전 그 카드들 그림 보자마자 아 이번 한달간도 지갑과 가챠티켓이 무사하겠구나 싶던데;ㅂ;;;;

2013.01.06 16:30:33 (*.90.28.245)
스피
profile

아 그 카드를 얻고싶은건 아닌데, 꽤 세보여서요 ㅎㅎ

카드가 마땅한게 없거든요. 렙이 높아질수록 강한 유저들과 붙어야 하는데...듣기론 사전등록 이벤트로 이계형 로벨인가 얻는게 있는데 그걸 못얻고 시작해서 <3

노블레스 작가가 그렸다던데 탐나더라구요. 좀 더 일찍 시작할걸 그랬어유 <3

2013.01.06 19:49:10 (*.234.201.38)
네샤마
profile

각성요정들이 주는 별 네개짜리 카드들 모아서 한계돌파 합성시켜서 다 돌파시키시면
왠만한 슈퍼레어보다 나아요~ 스킬도 좋은거많고요ㅇㅂㅇ 한니발이라든가 오리온 언저리
특히 앙투아네트가 bc효율이 좋아서 나왔을때 여러장모아두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솔직히 슈퍼레어는 한장만 있을땐 쓰기 너무 애매하더라고요; 같은카드 나올확률이 극악이라 한계돌파시키기가 하늘의 별따기ㅠ

로벨게이 말씀하시는거군요;ㅂ;...
아참 구글플레이에 밀리언아서 추천평쓰면 sr+준다고 하니까 그거 노려보면 어때요?
저번이벤트는 남캐카드였으니까 이번엔 여캐카드로 그려질거같은데!

2013.01.06 20:07:16 (*.234.201.38)
네샤마
profile

아참 지금 인자조각 마녀의밀정 모으시는거죠?ㅇㅂㅇ
그거 카드로 다섯장정도 미리 만들어두는 게 편할거에요
(되도록 레벨 낮은쪽을 때리고하시면 그래도 좀 쉽게 모여요)
25~27되면 축복의 산 들어가실건데 거긴 인자의조각 뺏길수도 있으니까
왠만하면 곧바로 들어가지 마시고 한 레벨 30까지 밑에 맵에서 카드들 키우고 가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그 축복산에서 나오는 인자가 마녀의제재란 인자인데 그 카드만 4장 모으면 인자배틀 압박 더이상 안받아도되요~ 그게 마지막 인자거든요

2013.01.06 20:24:51 (*.15.51.177)
스피
profile

우오 감사해용 에피님!

아참 그리고 궁금한게있는데...한계돌파에 대해서인데요.

카드한장을 더 먹이면 최대렙이 10올라가는건 알겠는데...

레어카드중 지금 세개정도가 원래카드말고 여유분이 한장씩 더 있거든요.

예를 들어 지금 제 티니아가 한장은 30인가로 만렙이고 1짜리가 한장 더 있어요.

이럴 경우

 

1. 30렙짜리 만렙 티니아에 1렙 티니아를 섞는다

2. 30렙짜리 만렙 티니아에 30렙 티니아를 섞는다

3. 금요일이 된 후 1렙 티니아 베이스에 30렙 티니아를 소재로 섞는다 (역한계돌파)

 

이중 어느게 가장 좋은건가용? 역한계돌파가 저게 맞는가 모르겠네...

그리고 3가지 다 최대렙제 10만 올라가는건 동일한거죠?

 

2013.01.07 00:00:19 (*.234.201.38)
네샤마
profile

삼번이요~'ㅡ' 그리고 회수가 아니라 합체된 카드매수로 계산되는거라 카드한장당 십씩만 한계가 올라가는 게 맞아요

2013.01.06 13:58:47 (*.35.57.203)
tomoyo
profile

맨위의 그림은 소아온의 애니버전이 생각나는 그림체군요

 

그외에는 저 주판소녀가 맘에드네요..ㅇㅅㅇ

2013.01.06 15:31:08 (*.118.19.65)
네샤마
profile

핫 맞아요 갤러헤드 그린 분이 소아온 소설판 일러스트레이터랑 같은 분... 톰상 감이 좋으신데요ㅇㅁㅇ;;

 

에니드쨩 귀엽죠~ 특히 학생형 에니드는 진리입니다ㅠㅠㅠ

저 학생형 에니드 나오면 진짜 과금할지도 몰라요

조회 수 : 370
2012.12.29 (1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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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 노리고 있었는데!

요즘 제가 플레이하는 게임에 나오는 제 삶의 낙입니다+_+ 정말 귀엽다니까요ㅋㅋㅋ

여캐는 많이 마주치는데 만나는 여캐마다 제대로 된 애가 없는 점도 불쌍하고 귀엽곸ㅋㅋㅋㅋ

 

게임은 확산성 밀리언아서라고 일본 앱게임이에요~

일본산 온라인게임은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 인기를 얻은 적이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화제도 되고있고 들려오는 반응들도 좋아서 기뻐하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다 마법아서의 힘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12.29 11:56:44 (*.90.28.245)
스피
profile

오 에피님 저도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아트와리아 친추해주떼요!!

2012.12.29 12:22:18 (*.118.19.65)
네샤마
profile

예잇 핸드폰 돌려받으면 바로 친추할게요!!

스피님은 무슨 아서로 시작하셨어요? 기교일까나??

2012.12.29 12:44:15 (*.90.28.245)
스피
profile

...아니 어떻게 아셨찌?!?!!?!?

2012.12.30 10:49:01 (*.90.28.245)
스피
profile

오오 에피님 오오

그녀가 내 각성켈피를 깨줬어 <3...

2012.12.30 19:42:00 (*.118.19.65)
네샤마
profile

친구 늘리시면 각성켈피 순삭당하실거에요ㅋㅋㅋ

아참 친구 한명당 스탯+3이니까 꽉꽉 채워두면 플레이할때 편해요~ㅇㅂㅇ/

2013.01.02 21:59:57 (*.236.81.181)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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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만하고 3가지 아서에서 고를수가 없어서 멈췄습니다...

선택이 너무 어려워...

 

그나저나 인기가 정말 대폭발인데요 이거!

2013.01.03 15:05:09 (*.118.19.65)
네샤마
profile

만약 서포트요정에 니무에가 있었으면 망설이지 않으셨을지도(...)

이번엔 개인플레이가 되겠거니 했었는데 의외로 다들 해보고계셔서 놀랐네요;;

조회 수 : 443
2012.11.28 (13: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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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갑자기 천둥번개도 치고 비도 막 내리던데

지금보니까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햇빛이 나더라고요;ㅂ;

다른 곳은 지금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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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11.28 13:38:05 (*.33.186.20)
sin
profile

눈옵니다. 넵. 0(:3)~

2012.11.28 16:26:12 (*.226.220.49)
네샤마
profile

겍;;;; 눈와요? 벌써?? 게다가 추위때문에 신님혼이 승천직전?!;ㅁ;

2012.11.28 19:35:31 (*.90.28.245)
스피
profile

광명은 오늘 저녁날씨밖에 모르겠지만, 양평은 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렸었어유~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하는게 마치 크와앙- 모드의 에피님같군용!

2012.11.28 23:59:00 (*.118.19.65)
네샤마
profile

다른 곳에도 비내렸었군요~ 그래서인지 좀 춥던데 괜찮으셨어용?

제가 화났을 때 그정도에요?ㅠㅠ 상처입었어 흑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1.29 15:02:47 (*.90.28.245)
스피
profile

0(:3)~  효효효-

ㅎㅎ 에피님 화난모습이 얼마나 귀여운데요~

2012.12.02 20:57:07 (*.118.19.65)
네샤마
profile

스피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런거겠죠=ㅂ=~ 랄까 승천자가 하나더 늘어났어orz

2012.12.02 16:57:56 (*.236.81.181)
초코우유
profile

금요일은 비가왔는데...

내심 눈기대했는데 말이죠 ㅎㅎ

2012.12.02 20:58:25 (*.118.19.65)
네샤마
profile

그러고보니까 이제 슬슬 첫눈올때네요'ㅂ'

조회 수 : 410
2012.11.17 (12: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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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도키도키해오네요~

저야 평소엔 구석에서 조용하게 사는 녀석이지만 이번만큼은 실컷 꺄악꺄악 환호해주고 오려구요!!><

자리도 스탠딩이고 열심히 뛰다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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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 내한공연 갔다왔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일본 아이돌이에요~ 목소리도 귀엽고 언제나 굉장히 열심히라서!

아이돌이라기보다 노래하고 춤으로 승부하니까 아티스트라고까지 해도 되지만ㅋㅋㅋ뭔가 너무 거창해지잖아요:$

 

첫 내한공연이라 왠지 더 응원해줘야 될 거 같고 다른 분들도 그런 생각이었는지 다들 노리노리!!

 

노래 들으면서도 성우같은 목소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들으니까 더 귀여운 목소리더라구요 또랑또랑~

우리나라 아이돌은 잘 안하는? 건데 살짝 몸을 흔드는 게 너무 귀여웠고//////_////////

 

그러고보니까 불러준 곡 목록에서 신기했던 점이;

흔히 콘서트 오는 건 앨범 판매 홍보차 오는 거라 그 앨범에 든 노래만 부르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에 정발되지도 않은 예전 곡들부터 신곡까지 골고루 불러줘서 기뻤어요><

그래서 더더욱 좋아지더라구요~ 사랑해 퍼퓸!!!!!! 아 진짜 너무 좋았어요... 행복해... 우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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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11.17 13:47:04 (*.90.28.245)
스피
profile

에피님이 간만에 도키도키 무네큥하고 있어!

ㅎㅎ 잘다녀와요~

2012.11.17 23:44:47 (*.118.19.65)
네샤마
profile

다녀왔습니다! 지금 도키도키 무네큥으로 끝까지 완전연소한 기분이에요!!

2012.11.19 01:24:31 (*.236.81.181)
초코우유
profile

하얗게 불태우셨군요 ㄷㄷㄷ

어느 아이돌이었나욤~

2012.11.19 15:19:31 (*.118.19.65)
네샤마
profile

넷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그뒤에 재가되어서 무너졌지만orz

퍼퓸이라고 일본 그룹인데 탄산음료같이 산뜻한 노래를 부르는 아이돌이에요~

2012.11.19 17:31:16 (*.15.51.84)
스피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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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같은 목소리라니... 걸걸하고 솨- 한 맥콜같은 목소리인건가요?!

2012.11.19 18:51:22 (*.118.19.65)
네샤마
profile

맥님복제인간 40인조가 모여서 보리뜯어먹으면서 샤우팅하는것도 아니고 그럴리가 없잖아요 ´ 3`;

사이다나 환타쪽의 목소리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조회 수 : 351
2012.11.14 (13: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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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스피님을 보고 붕붕 떠있어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걸 잊은 것 같은...orz

스피님 고마워요!!!!!!! 알랍!!!!!!!!!!!!!!!!!!!!!!!!!!!!!!!!!!!!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11.14 15:12:10 (*.90.28.245)
스피
profile

에피님 저도 완전알랍!!!

ㅎㅎ 추운 날씨에 오느라 고생했어요. 만나서 반가웠구요~

2012.11.14 18:54:20 (*.118.19.65)
네샤마
profile

전 기분이 좋은 상태여서 그런지 그렇게 춥진 않더라구요 집에 갈때도 좀 밖에서 걷다가 들어갔으니ㅋㅋ

슬슬 퇴근타임이실텐데 잘 들어가세요 ~

2012.11.14 16:09:29 (*.122.94.97)
초코우유
profile

-기존 내용이 필터링 되었습니다 _-_

 

...수고하셨습니다~

2012.11.14 18:57:00 (*.118.19.65)
네샤마
profile

아 어떻게 되었는지 들으셨나보군요; 

바람쐬는 기분으로 나갔던 거라 뭔가 힘들었던 것은 없었지만, 감사합니다;ㅂ;

2012.11.16 05:40:46 (*.253.145.114)
sin
profile

...호오  과연 (...)

2012.11.16 14:32:02 (*.118.19.65)
네샤마
profile

과연...?ㅇㅂㅇ

조회 수 : 440
2012.11.11 (1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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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님께서 보내신 문자메시지가 없길래

통화기록쪽을 보니까 수신기록은 정말 있더라구요orz 그럼 핸드폰이 받은걸텐데 

정작 중요한 문자메시지는 어디에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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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11.11 14:21:16 (*.90.28.245)
스피
profile

바로 그것이 톰즈 미스테리!

 

ㅎㅎ 어쩌다가 문자나 전화가 상대방한테 안 갈 때가 있잖아요. 면접도 수요일날까지만 받으면 괜찮다고 하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담주 수요일에 톰즈한 모습으로 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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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일 에피님과 스피의 톰즈한 만남 예상도.JPG

2012.11.12 20:06:27 (*.118.19.65)
네샤마
profile

ㅋㅋㅋ넷 라져!+ㅂ+/

조회 수 : 380
2012.11.04 (20: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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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릴 때 연필을 타고 전해지는 연필 끝이 종이를 스치는 느낌
그런거 좋지 않나요? 저만 그런걸까요orz 전 그 손맛이 좋아서 일부러 샤프 안쓰고 연필로 그릴 정도인데!;ㅂ;


지금 단문번역알바? 비슷한 걸 하고 있는데
번역할 책도 pdf파일로 받았고 번역작업도 디지털로 하고 있고
요샌 메모도 핸드폰으로 하고 있고 해서
종이로 하는 건 가까운 언젠가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약간 세대가 지나면 종이에 뭔가 쓰거나 그리거나 하는 것도
서예같은 취미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좀 쓸쓸하네요...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11.05 07:01:48 (*.62.160.244)
sin
profile

종이의 감촉이 좋죠. 다만 요즘 사람들은 그걸 점점 잊어가거나 모를뿐...

2012.11.05 15:23:24 (*.118.19.65)
네샤마
profile

서예처럼 뭔가 준비가 거창하게 필요한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ㅠ 그냥 손으로 종이결을 쓰다듬는 건데

2012.11.05 18:22:15 (*.135.138.119)
tomoyo
profile

연필이라...그건 좋았죠..ㅇㅅㅇ

 

그걸로 항상 공부하고 깍아서 거의다된 연필을 볼펜껍질에 끼워서 사용하던 시절도 있었고

샤프란건 왠지 고급 이미지로 느껴지던때가..ㅇㅅㅇ

언젠가 연필보다 볼펜을 사용하게되고

그게 익숙해지니까 점점 멀어진듯하네요

2012.11.05 19:37:56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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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책에 볼펜에 끼우는 방법이 나오던데 실제로 그렇게 썼었군요@ㅁ@...

저도 요샌 볼펜을 많이 쓰게되던데 볼펜은 손맛이 덜해서ㅠ

2012.11.05 22:23:15 (*.236.81.181)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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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그림은 ... 정말 옛날이네요

군대전이랑 군대때...ㅎㅎㅎㅎ

 

글쎄요...저는 종이는 없어지지 못할꺼 같아요.

물론 백과사전같은 것은 없어지겠지만...

기록문화와 종이와의 관계는 단순한 정보기록의 문제를 넘어설테니까요~

손그림도 마찬가지!

2012.11.06 08:41:56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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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컴퓨터 화면으로 오래 보는건 아무래도 눈이 피곤하고

디지털로 비슷하게 낼수는 있어도 못내는 효과도 있고요~ㅇㅂㅇ

2012.11.08 14:00:56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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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그리는 그 느낌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죠!

저도 초코와 마찬가지로 군대때 그려본게 전부지만, 아직까지도 가끔 기억이 나요 ㅎㅎ

에피님은 종이와 컴퓨터 둘 중 어느걸 더 많이 이용하세요?

2012.11.08 17:02:46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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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종이로 그린 다음에 마무리는 컴퓨터로 해요~

색칠도 손으로 하고 싶지만 손으로하면 엇나갔을때 되돌릴수가 없어서;ㅂ;

책을 읽는 것이든 뭐든 되도록이면 종이를 쓰는 편이 기분이 좋네요♪

조회 수 : 532
2012.10.23 (20:48:45)

결국 어떻게 취직하긴 했는데 여기 일이 저하고 너무 안맞아서 고민중입니다ㅠ

 

어떤 일이냐면 전화번호 쭉 있고

무작위로 모르는 분들께 전화걸어서 저희 미용서비스 받으러 오시라고 홍보전화 거는 일인데

요즘 보이스피싱도 있고 다들 보험가입권유 전화 걸려오면 어떤 기분이 되시는지 아실거니까

제가 이런 전화 걸면 받는 분들 반응이 어떨지는 감이 오실거에요(...)

 

오늘 그렇게 전화걸다가

어떤 분이 계속 듣다가 완전 반응이ㅠ 계속 잠자코 있는데 그 태도가 내용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계속 늘어놓을테면 늘어놔봐라 할말 떨어질때까지 지켜봐주지'라는 냉소적인 태도가 가득 느껴지는 태도였어요

그것 말고도 그냥 툭 끊고... 나도 당신 귀찮은 거 안다고! 전화 반대편에 사람 있다는 생각 좀 해달라고!

결번일 때도 있는데 다음도 그냥 결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해요 결번이 계속 이어지면 한숨 돌리는 느낌

통화중이나 부재중은 나중에 다시 걸어야되니까 별 차이 없고...

마음이 약해서 별로 관심없어도 그냥 들어주시는 분들도 아주 가끔 계신데 그럼 이쪽이 시간 뺏는거같아서 미안해지고 그래요ㅠㅠ

 

 

 

지금 다니는 데가 사람들도 너무 좋고

제가 아무래도 사교성도 없고 말도 잘 못하고 하다보니까 그런 거 고치기 위해서라도 좀 다녀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한번 이렇게 전화번호 돌리면 진짜 정신 소모가 너무 심해요;  오면 턱 쓰러져서 자고 밤에 일어나고...

그러다보니 이직같은거 생각할 여유도 없고orz 9시 반에 시작해서 6시퇴근이다보니까요

역시 그만두는 게 좋을까요...?

아직 전화컨택 들어간지 2일밖에 안되었는데 코노 요와무시!라는 생각도 들고...<3

 

 

사실 일하고 싶었던 출판사 이야기 이것저것 뭔가 한탄하고 싶은 게 잔뜩있는데

일단 그 출판사에서 받아온 번역할 게 있어서 나중에 더 이야기할게요ㅠㅠ

다들 그렇게 좋은 상황도 아닌데 이런 얘기 줄줄 하기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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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10.23 20:58:24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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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같은 전화상담이라도 고객센터 전화쪽 일이었으면

상대방이 아무리 진상이고 소리 버럭버럭 질러대도 이쪽이 떳떳하니까

이렇게까지 정신적으로 지치지는 않을거같아요

저렇게 전화로 받아들여서 케어 잘 해드리긴 하는데

결국 그 뒤에 화장품 팔아서 이윤내는 게 수익의 원천이거든요

그리고 관심 없다고 바쁘고 오기 귀찮아하는 사람들 어떻게든 잡아야 되는게 이 일의 포인트인데 

바빠요! 일있어요! 하면 제가 그사람 심정을 납득해버려서...우으...이점이 제일 괴롭네요

2012.10.23 22:58:51 (*.236.81.181)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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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전화라 엄청 스트레스 받으시겠네요;;;

사람상대하는게 가장 힘든일인데 =_= 전화너머라면 더욱 상대가 함부로 대하니 ...

제 상황에서 이런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덜 스트레스 받는 쪽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을 듯 싶어요

 

그리고 만약 그일을 더 하셔야한다면, 어렵지만 마음을 소모하지않고 일을 하도록 단련하면 어떨까요.

상대가 어떤 식으로 나오든 그것이 마음에 스며들지 않을 정도로! (강철멘탈!)

심적으로 전화상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물론 물적으로는 바래야죠. 판매판매 헤헤헤)

좀더 편해지실지도...

상대입장을 고려하는 건 필요하지만, 필요이상이라면 양쪽모두에게 마이너스기도 하구요

 

말하다보니 길어졌네.

이러니저리니 해도 잘하실겁니다!

 

 

2012.10.25 20:36:57 (*.118.19.65)
네샤마
profile

상사때문에 마음고생하시는 초코님이 말하니까 무게감이 틀려;ㅂ;
제가 그런거 있으면 잘 못잊어서orz머리속에 잔상이 남는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으로
그래도 말씀하신대로 단련되면 언젠가 아무렇지도 않아질지도 모르고

아직 그렇게 여유가 없는 건 아니니까 힘내볼게요~

 

그런데 상대 입장을 고려해서 마이너스가 되는 일도 있나요?@ㅇ@?? 어떤 상황일까나..

2012.10.24 12:50:29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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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님이 많이 힘들겠어요. 괴롭다니 걱정도 되고...

저만 해도 홍보전화가 걸려오면 끝까지 들어주는 경우가 없는데... 물론 험한 소리하진 않지만 전화거는 사람도 자기 좋아서 하는 일은 아닐텐데 하는 생각이 에피님 글 보니 새삼 드네요.

 

어느 일이던지 고충은 있겠지만, 버는 돈과 거기서 일하면서 받는 보람, 그리고 전망같은걸 모두 포함한 장점이 그곳에서 받는 스트레스보다 못하다고 느낀다면 나오는게 정답이지 않을까요?

물론 힘들다고 금방 나오는건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정말 아닌데 참고만 있는게 능사는 아니니까요.

이건 아니라는 판단이 꼭 몇달 일해봐야 서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 당장 기약있는건 아니지만 저한테도 이력서 한통 보내주세요. 제 힘닿는 선에서 자리나는대로 넣어볼게요.

필요하면 전화나 톡주시구요~  전화번호는 010-4594-2613이에요.

지금 에피님이 일하시는 일보다는 훨씬 편할 거에요 ㅎㅎ

 

울에피님 홧팅!

2012.10.25 20:49:04 (*.118.19.65)
네샤마
profile

크헝 앞으로 권유전화 오면 정말 공정하게 들어주려고 해요;ㅁ;/

 

오래된 기업에서 새롭게시도하는 신생브랜드라 신입들 교육도 너무잘해주고 실적만 있으면 승진도 빨라서 

제가 영업체질만 됬어도 다니기 괜찮을거 같긴 해요ㅠ

제가 이번 기회에 제가 영업체질이 아닌 걸 아주 제대로 절감하고 있어서 그렇지orz 

일단 이메일로 이력서는 보내드릴게요~ 이메일 주소 부탁드려요!

2012.10.25 22:00:32 (*.15.51.84)
스피
profile

이메일은 sphiejjang@naver.com 입죠!

2012.10.25 22:09:57 (*.118.19.65)
네샤마
profile

감사합니다~//_//아마 일주일쯤 더 보고 월말에 보내게 될거같아요~

이번에 새로운 업무 가르친다던데 그거봐서 결정하려구요

2012.10.24 21:25:29 (*.135.138.109)
tomoyo
profile

사람을 상대하는일이 아마 가장 힘들껍니다

 

특히 직접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서로보기 때문에 좀 낫지만

전화상으로 말하는건 대게 안좋은말을 하는 부분이 많을껍니다

저의 입장에서도 그런 이야기가오면 싸늘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냉정한 말같지만 계속한다면 그걸 각오하셔야 할듯합니다

우리 에피님이 맘이 약하신게 대단히 걸리네요

자신에게 안맞다고 생각한다면 이직도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힘내세요...이말밖에 해줄수가 없군요...~_~

2012.10.25 20:57:40 (*.118.19.65)
네샤마
profile

여자를 신입사원으로 들이는 일은 거의다 사람 상대하는 일 시키기위해서더라구요...orz

그런게 여자들 종특이라는 이상한 선입견이 퍼져있어서ㅠㅠ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 그런데 제가 스스로 마음이 약하다고 생각해본 일이 없어서 그런데요

어떤 면에서 제가 마음이 약하다고 생각하신 거에요??

2012.10.27 06:49:46 (*.33.186.29)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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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혼자서 고민한다거나 또는 마음이 착하다를 저렇게 표현하신듯...?

2012.10.28 12:02:15 (*.118.19.65)
네샤마
profile

아 그런 이야기셨구나...제가 좀 오해했었어요;

좀 심하게 말하면 나는 이렇게 쿨한데 내가 봤을때 너는 약한 사람이니까 극복하기 힘들 것 같아 

걱정된다 이런 뉘앙스라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신님이 말씀하신 대로라면 문제가 없지만요~

2012.10.27 07:18:13 (*.33.186.29)
sin
profile
고민이 많으시겠군요. 저역시 어찌보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라 어떤 느낌일지 어느정도는 알거 같습니다. 저도 최근 극복을 하게 된거지만 이래저래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 당장은 안변히더라도 천천히라도 변하는건 확실한듯 합니다. 저도 지금 약간씩 변하고 있다는거를 느끼고 있구요.. 지금 하시는 일은 분명 현재 사람들이 좋아하거나 선호하는 서비스와는 거리가 좀 벌어진것이 사실이지요. 저만해도 갑자기 전화와서 어떠한 서비스관련 전화가오면 좀 귀찮다라고 느끼는게 현실이지요. 다만 저도 제 친구들이 그런계열에서 일하는 애들이 몇몇 있고해서 정중하게 들어주거나 적장히 들은후 끊지요. 이게 잘해는거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적어도 모르는 사람끼리 트러블을 만들 필요는 없을테니.. 나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제가보기에 엪씨는 처음시작할때 고생을 좀 하는 타입이신거 같아요. 다르게 말하면.. 숙련되기까진 시간이 좀 걸려도 한번 숙련되면 스스로 메뉴얼이 될 사람..이랄까요. 참고로 저도 그런타입입니다. 일 배우는게 좀 느려요... 처음 시작은 누구든 어렵죠. 더구나 하시는 일의 경우라면 더더욱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어디든 시작은 궃은 일로 시작합니다. 그건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그건.. 위에있는 사람들의 일종의 테스트 같은 겁니다. 분명 그곳이 좋은곳이라고 판단하시고 생각하셨비요...?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실제 한 직장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써는 일을 오랫동안 할 사람 아니면 능력이 좋은사람, 성실또는 열정을 가지고 온갖힘든일을 견뎌내고 버티는 사람을 원하거든요.. 그러한고로..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하시고.. 버텨보시는것도.. 앞으로 긴 여정이 될 사회생활의 밑바탕이라고 생각하시고 노력해 보시는것도 좋겠네요. 다만 정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시는게 현명하죠. 뭐 저도 제 앞가림 못하고 있지만 나름 이젠 방향도 잡고 계획을 세워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든일이 자기맘대로는 절대 되지는 않겠지만 최대한 근접치까지는 가기위해 노력해야죠. 그리고 그 노력은 적어도 배신은 안할겁니다. 고로 엪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생각과 마음을 제정비하시고 좋은모습을 보여준다면 분명 좋은결과가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언제나의 밝은모습대로 당당하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폰으로 글쓰기 좀 아리송 하네요 ㄱ- 오타가 있더라도 양해뎜... 또 글이 와리가리해도 양해를..
2012.10.28 12:18:01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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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덧글남기기 불편하셨을텐데 긴댓글 남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orz

 

계속해보면 사회생활면에선 확실히 배울게 많은곳인거 같긴해요 아무래도 사람들 접할일이 많은 일이니까
그런데 제가 아스페르거라 그러나? 어렸을때부터 있던 그게 꽤 최근까지 남아 있었기때문에
천성적으로 말을 못하고 여전히 말도 빠르게 바로바로 나오는 타입이 아니라서
익숙해질지는 몰라도 오래 있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느정도 보통의 수준으로 갈 순 있지만 완전히 나아지지는 않는 그런 게 있긴 있잖아요

 

신님도 몹쓸 땡중들때문에 정신없으신 것 같은데 말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시면
신님이 극복하려는게 뭐고 어떻게 되어가고있는지 신님의 이야기도 들어보고싶네요~ㅇㅂㅇ 신님도 파이팅!!

조회 수 : 410
2012.09.19 (17: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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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어렸을땐 배꼽 그리는 걸 굉장히 싫어했던 기억이 났어요;ㅂ;
배 주변 근육을 묘사하는 그림도 별로 안 좋아했고
무슨 인형같이 하얗고 매끈하게만 그렸던 기억이... 무슨 공포증이야 이거;

옛날에 드라마 M 본게 그렇게 무서웠던 걸까나?? 대체 왜 그랬는지 미스테리네요orz

왜 갑자기 이런 게 생각났는지도 알수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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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09.20 04:14:25 (*.253.134.86)
sin
profile

기억이 안나는걸 굳이 기억할 필요는 없는..

특히 안좋은 기억이라면..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지만 (...)

뭐 저처럼 마이너스 오오라를 항시 걸치고 산다면야 그건 이미 자기자신이라 별 상관은 없다만(?)

 

어찌됬건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평상시처럼 밝게 지내심 될듯합니다 :3

2012.09.20 13:11:34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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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어둠의 오오라를 풍기는 사람은 모에~니까요!

 

저도 안좋은 기억이라도 제 일부라고는 생각해요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어떻게든 영향을 미쳐서 지금의 제가 되었을 거니까
그냥 순수하게 제가 그때 왜 그랬을까가 궁금해져서...
이유를 알아도 별 도움 안 되는 일일지도 모르지만요=ㅂ=
2012.09.20 12:49:02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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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아파오네
세월은 고독을, 고독은 침묵을, 침묵은 미움을
기다리고 있는 걸 모르고서 시간은 흘러갔네
 
침묵 속에 싸여서 아무 말도 하고있지 않네 들리지 않아
어둠 속에 숨어서 아무 것도 하고있지 않네 보이지 않아
나는 널 몰라
 
내 아픔이 사라질까
사랑은 슬픔을, 슬픔은 좌절을, 좌절은 눈물을
기다리고 있는 걸 모르고서 시간은 흘러갔네
 
침묵 속에 싸여서 아무 말도 하고있지 않네 들리지 않아
어둠 속에 숨어서 아무 것도 하고있지 않네 보이지 않아
나는 널 몰라
 
(네가 누군지 네가 무언지 네가 왜 나를 찾아왔는지) 몰라
(네가 누군지 네가 무언지 네가 왜 나를 찾아왔는지) 몰라
(네가 누군지 네가 무언지 네가 왜 나를 찾아왔는지) 몰라
 
 
 
<:3
<;O 몰-라---------------------------
2012.09.20 13:23:12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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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님도 갑자기 어둠의 오오라를 발산?!

주제가는 몰랐는데 슬픈 가사네요~<3 소재 생각해보면 그럴만도 하지만...

2012.09.20 15:09:56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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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찔하실거라 생각했는데 끄떡없으시다니?!

2012.09.20 15:34:44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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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파도 회복만큼은 빠르니까요!!+ㅂ+/ 전형적인 ㅂㅌ...아니 VIT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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