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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2
 
Notice 퓨랍레보 파일 [8]
Notice 정말 좋아하는 것들 - 프로필용? [13]
조회 수 : 420
2012.04.22 (12:07:33)

어제 지하철에서 내리려고 앉아있던 자리에서 일어나 입구쪽으로 가려는데

뒤에서 퍽 밀쳐서 앞으로 튕겼는데 그러면서 어떤 아가씨 둔부에(...) 손이 직격했나봐요

 

그랬더니 그 아가씨가 휙 완전 더러운걸 쳐다보는 눈으로 절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삭 뒤쪽으로 옮겨가버리시더란......

 

거기에다 어떤 다급한 아주머니가 절 밀치고 자리에 앉으셨나 궁금해서 뒤를 돌아봤더니

저보다도 나이가 적어보이는 애가 경동대학교? 졸업장 비스무리한 걸 안고 얌전하게도 앉아있는 걸 봤을 때

밀려오는 빡침의 파도...아아아아앙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

 

 

 

 

 

자꾸 생각날때마다 기분이 나빠져서 오늘은 학원도 못가고 아침부터 인강듣고ㅠ;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제가 이상한 데 소심해서 어쩔수가 없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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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04.22 13:18:56 (*.90.28.245)
스피
profile

아이구 에피님이 그런일을!

실제로 당한 사람이 아니면 그런 기분 모르죠 ~_~ 에피님이 소심한게 아니라 그럴만한 일을 겪으셨네요.

남자한테가 아니고 여자끼리라도 그런 눈빛으로 바라볼 줄은 몰랐는데.

게다가 치한취급 이후 안면몰수 얌전크리...

 

뭐 기분전환할만한게 필요할거같은데, 전 사무실에 묶여있는 몸이라 딱히 해드릴만한게 없구먼요.

톰댄스라도 춰드릴까요?!

 

(~-_-)~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_-~) 내 눈을 바라봐 넌 기분풀리고

(~-_-~) 내이름을 불러봐 넌 상쾌해지고

~(-0-)~   토모요를 불러봐 넌 토모요가되

2012.04.22 17:59:04 (*.234.197.24)
네샤마
profile

으흑 덕분에 무지 우울해졌었어요ㅠㅠ

제 얼굴이 범죄자형이라서 오해할만해요!!는 농담이지만=ㅂ=

그날 바람때문에 머리가 완전 산발되어서 좀 지저분한 인상으로 보였을 거 같아요

 

스피님의 댄스를 보며 미지의 기운과 함께 톰상으로 소생하는 기분이 듭니다!~ㅇ3ㅇ~

2012.04.22 15:38:13 (*.35.57.37)
tomoyo
profile

뭔가 재난을 당하셨군요...

 

괜찬아요 자신이 당당한 입장인데 에피님이 맘쓰실껀 없어요

그냥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시길...ㅇㅅㅇ

스피와 같이 위로의 춤을...ㅇㅅㅇ

 

~(-_-~)

(~-_-)~

~(-_-)~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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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18:06:50 (*.118.19.65)
네샤마
profile

왠지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전체적으로 좀 그런날이었는데,

저도 그날은 액땜하는 날이었다고 생각하려고요~

 

아아 톰상의 흔들흔들 치유댄스...!*=ㅂ=*

짤방의 꼬맹이들도 예뻐서 치유파워가...예쁜 걸 보면 치유됩니다 하아하아 후츠쿠시이

2012.04.30 17:07:43 (*.235.123.19)
초코우유
profile

저런, 그런일이...

열받을만 하네요 ~_~ 잘못한게 눈꼽만치도 없으니...

 

근데 저춤으로 정화가 되는건가!?

2012.05.09 10:08:59 (*.90.28.245)
스피
profile

너가 아직 톰댄스의 진정한 위력을 모르고 있구나!

2012.05.17 20:42:30 (*.234.197.196)
네샤마
profile

밀쳐져도 이상한 데로 밀리지 않게 무게중심을 잘 잡고 있을걸 하는 생각도 들어요ㅜ

톰댄스에 담긴 치유의 마음을 받는 겁니다!!

네샤마
조회 수 : 412
2012.01.02 (23: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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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흘간 마음껏 잤더니 감기가 오지도 않았던 것처럼 멀쩡해져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로군요......=ㅂ=

 

새해 첫날을 쿨쿨 자면서 보냈더니 설날을 기억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아니 그런 날이 있었던가.../멍뎅

다들 설은 어떻게 쇠셨나요? 스피님은 아직도 기침이 심하신가요?ㅠ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2.01.03 19:54:30 (*.199.145.59)
스피
profile

来た------------------(゚∀゚)!!!

새해첫날을 쿨쿨 잠잤다니 울 에피님이 작년 한해동안 피곤이 많이 쌓였었나보네요!

저도 이제 많이 나아서 약을 먹긴 하지만 기침은 많이 줄었어용~

...하지만 내일부터 또다시 일을...

ㅎㅎ 올해는 에피님한테 중요한 해죠? 다 잘될테니 마음가는대로 최선을 다해보세요!

2012.01.03 21:11:16 (*.118.18.68)
네샤마
profile

잠은 자고 자고 또 자도 못 잘리 없는 것이 잠입니다!...농담이고 일부러 평소의 반 정도만 더 잤어요~/

스피님도 기침이 줄어드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럼 안심하고 공부하러!!></

 

그리고 내일부터 출근하시는 스피님에게 기운을...

200603_4323_acck.gif

2012.01.03 22:50:23 (*.199.145.59)
스피
profile

<O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2012.01.05 18:21:18 (*.226.171.2)
sin
profile

설날이요?

 

일이요.

오늘은요?

일이요.

 

내일은요?

일이요.

 

아페로도 계 ~~~~~~~~ 속.

^-^

 

 

 

 

 

 

 

 

 

 

 

 

 

 

 

 

 

 

 

 

 

 

 

 

 

 

 

 

 

 

 

;ㅁ;

2012.01.06 10:14:50 (*.226.216.32)
네샤마
profile

;ㅁ;형무소같아요...

2012.01.05 21:18:18 (*.135.138.106)
tomoyo
profile

설날은 방에서 논것밖에 없군요(...)

2012.01.06 11:00:52 (*.226.216.32)
네샤마
profile

한해의 걱정을 떨치고 즐겁게 놀면서 보내는 것도 설쇠기의 하나죠'~'

네샤마
조회 수 : 544
2011.11.14 (23:54:40)

Military_camp.jpg

 

 

스피님을 흉내내 운동을 시작한 지 2주째

운동부족이 심했던지 헉헉 훅훅 악악대면서 하고 있습니다orz

숨차는 거하고 다리가 철근같이 무겁던 건 조금 나아졌는데 어제부터 이상하게 무릎관절이 아프더라구요

건강은 평소에 챙깁시다...;ㅂ;/엉엉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11.15 11:09:06 (*.199.145.64)
스피
profile

에피님이 운동을! 병약 미소녀 취향인 그녀가 화를 내실지도 몰라요!

저도 지금 무릎이 아파서 잠시 헬스 쉬고 있는데, 운동 전에 준비운동을 충실히 해야 한대요.

적당히 앉았다 일어났다 몇번하고 운동했더니 무릎이 성칠 않구만요 <3

 

<:3/ 열심히 해요~

2011.11.15 14:11:57 (*.118.19.218)
네샤마
profile

병약미소녀는 당장이라도 죽을것처럼 가녀려야되는데

코치 포테이토라 바닥에 굴러다닐 것 같ㅋㅋㅋㅋ이 쌩쌩합니다
저런; 괜찮으세요?? 관절이 고장나면 걸을때마자 고생이실텐데ㅠㅠ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간바리마스!!/키릿

2011.11.15 11:49:02 (*.196.89.7)
sin
profile

안하다가 갑자기하면 그렇다더군요.

 

운동하기전에 귀찮아도 10분정도 준비운동을하시고 갑자기 시작말고 느림 -> 중간 -> 빠름 의 순으로 하시고 끝낼때도 저 반대로 끝내시고 마무리 운동 해주시면 훨씬 편할거에요. (저는 그렇더군요)

남들은 얼마얼마하는데 ~ 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신에게 맞게 해야하는게 중요한..

그런말 있죠 뭔새가 뭔새 쫓아하다 어찌어찌 되었다는..

 

저런일은 없도록.. 스스로 주의해야합니다 :3

2011.11.15 13:58:41 (*.199.145.64)
스피
profile

<:3

<:3 이할멈

<;3 우쭐해 있지 않는가

2011.11.15 14:12:48 (*.118.19.218)
네샤마
profile

뱁새 스피님 등장?!

2011.11.15 14:11:42 (*.118.19.218)
네샤마
profile

오홀 그런 수순으로하면 괜찮나 보군요@ㅇ@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준비운동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봐야지
집에서 공원까지 30분정도 걷는데 그걸로는 준비운동이 안되고 정식으로 해야되는 거였나 봐요 흐흑

2011.11.15 21:36:52 (*.135.138.93)
tomoyo
profile

포기하면 편합니...푹!

 

일단은 걷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드네요

약간 숨찰정도로 빠른 걸음이 가장 이상적일듯

 

그렇게하면 이 유관장처럼..푹![BD]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 11화.mp4_000569944.jpg

2011.11.18 00:55:44 (*.118.19.65)
네샤마
profile

오늘 운동 재개했더니 무릎이 여전히 좀 그래서 톰상이 말씀하신 대로 했어요~그랬더니 할만하더라구요

내일도 유관장 3자매처럼 나이스바디가 되기 위해 빨리걷기를...!

네샤마
조회 수 : 3464
2011.11.10 (21:09:39)

081610_1222_6.jpg 081610_1222_7.jpg

 

성검우산 엑스칼리버 엄브렐라!!
확실히 저걸 들고다닐 용기면 세상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그런 용자의 정신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11.10 21:23:45 (*.37.41.136)
스피
profile

용자의 정신이라...

확실히 요즘은 기운 없이 생활하고 있네요. 저 정신을 본받아서 힘을 내야 하는데 <3

2011.11.10 23:51:12 (*.118.19.218)
네샤마
profile

요즘의 스피님은 까맣게 탄 오징어처럼 버석버석orz
스파르타식 왕복달리기 탓인가?! 아니면 어떤 악의 존재가 스피님을 근심하게 하는 건가요?;ㅇ;

2011.11.11 00:35:09 (*.135.138.93)
tomoyo
profile

용자라...

 

확실히 세상엔 용자가 많죠...

하지만 되고싶지는 않군요(...)

 

연희무쌍에서 가장 스타일들이 좋은 오나라 멤버를 서비스 짤방으로(...)

순서대로 주유,손책,손권,여몽,감녕,손상

진 연희†무쌍 -소녀대란-[BD] 12.avi_001426760.jpg

2011.11.11 21:29:31 (*.118.19.65)
네샤마
profile

넹 저도 톰상이 저거 사서 쓰시겠다고 하셨으면 많이 걱정했을거에요ㅋㅋㅋ

 

손권님 피규어를 본적이 있는데 도도한게 아름답던데+_+과연 애니에서도 아름다우시군요

FIG-MOE-2630_13.jpg

2011.11.12 12:36:46 (*.196.89.7)
sin
profile

...

낫 모양이라면 들고 다닐수 있다 (퍽)

2011.11.14 17:06:25 (*.118.19.218)
네샤마
profile

낫모양 우산이라, 재미있을 거 같네요+ㅂ+/진지

조회 수 : 664
2011.11.02 (0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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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앙칼진 아스카땅♥ 뭘해도 사랑스럽구나♥♥

 

 

 

 

 

o0530052211574870060.jpg

 

귀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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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11.02 10:31:55 (*.90.28.245)
스피
profile

<:3

<:3 에피님도 내게 테러를...

 

<3 (시무룩)

2011.11.02 21:46:52 (*.118.19.65)
네샤마
profile

으헉;ㅇ; 스피님이 쪼그라든 오징어가 되고있어!! 안돼!!

 

b0042375_4e6ec789124c1.jpg /후다닥

2011.11.02 21:59:38 (*.37.40.189)
스피
profile

<3

<:3 (불쑥)

2011.11.02 18:27:43 (*.135.138.82)
tomoyo
profile

ㅇㅅㅇ

ㅇㅅㅇ...

( -_-);

2011.11.02 21:47:26 (*.118.19.65)
네샤마
profile

톰상의 표정이 굳었어...죄송합니다 장난이 지나쳤어요 으흐흑

2011.11.03 16:07:11 (*.90.28.245)
스피
profile

그녀가 간만에 -_-를!

2011.11.06 21:58:34 (*.233.46.184)
초코우유
profile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에 할머니...!!!

 

2011.11.07 12:26:03 (*.118.19.65)
네샤마
profile

오오 이걸 알아보시다니+ㅁ+

조회 수 : 416
2011.10.23 (21:56:25)

nesham.png

 

절 팔아선 공중전화 한 번 걸 값도 안나오는 거군요 흑흑

심심하실 때 해보세요~http://shindanmaker.com/1607461엔 2엔도 분명 나올거야!!

 

옆에서 동생이 장기 판 값도 안나온다고ㅠㅠㅠ야ㅑ......7만엔의 여유orz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10.24 00:12:19 (*.35.57.10)
tomoyo
profile

이름이라...저의 이름은 한글로치면 0엔이군요...

 

그걸 나의 정식 한자로치니

「■□■」 買い取り価格【¥70,000,000,000 】<-이렇게

2011.10.27 01:29:15 (*.118.19.65)
네샤마
profile

그거 어렸을적에 드래곤볼에서 본 것처럼

 

"너무 수치가 높아서 잴 수가 없어...!"가 아니었을까요ㅋㅋㅋ

2011.10.24 08:37:19 (*.196.89.7)
sin
profile

...괴물톰상

난..

 

申奭浩」 買い取り価格【¥7,000,000  <-(...)

2011.10.27 01:30:48 (*.118.19.65)
네샤마
profile

7천만원이라니 과연 비싸시다...!!

2011.10.24 15:40:34 (*.149.255.12)
리안
profile

88엔이라니..............................................OTL

2011.10.27 01:32:00 (*.118.19.65)
네샤마
profile

괜찮아요 요즘은 환율이 올라서 한국돈으론 천원은 넘는 거에요!!;ㅂ;

2011.10.24 20:46:38 (*.37.40.189)
스피
profile

으잌 톰상 ㅋㅋㅋ

전 買い取り価格【¥373 】!!!

2011.10.27 01:40:20 (*.118.19.65)
네샤마
profile

제 값이라도 얹어드리고 싶지만 +3엔orz 토호호...

조회 수 : 454
2011.09.30 (0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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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 말을 써서 당황스럽게 하면 앞으로 확실하게 지적해주시는 것,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일이 아니어도 예전에 제가 했던 말 중에

 

이렇게 말한 점이 불편하게 했다던지,

아니면 전에 이렇게 말한 것이 무시당하는 느낌이라 좋지 않았다-라던지,

별 일 아닌데 까칠한 대답이 돌아와서 기분이 상했다던지,

말의 요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잦다든지 등등...뭐든 좋아요!

그런 걸 답글로 솔직담백하게 부탁드려요orz

물론 이런 부탁이 부담스럽다는 클레임도 OK에요ㅋㅋㅋㅋㅋㅋㅋ

 

자소서를 쓰면서 느낀건데,

저에겐 타인의 시선으로 좀 두들기는 일이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부탁드리게 되었어요'ㅇ'//

 

좀 심할 정도로 말씀해 주시는 정도가 딱 좋아요!

심한 소리 한다고 미워하지 않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따끔하게 충격을 받아서 고치는 쪽이 저를 위해서, 그리고 저로 인해 기분이 상하셨던 분을 위하는 길이니까요~

힘드실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부탁드립니다m__)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9.30 13:34:55 (*.90.28.245)
스피
profile

오잉? 그런적이 있었나요?!

에피님이야 글 한줄 쓰실때도 고심해서 쓴 후에 아니다싶으시면 여러번 수정까지 하시는 작디 작은 신중한 톰즈박스의 화신이신데...적어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두들기긴 커녕 꼬집어드릴 건수 자체도 없어요 ㅎㅎ

만에 하나 그런게 생긴다면 그땐 파워풀하게 말할게용 <:3!

2011.09.30 21:09:09 (*.118.18.132)
네샤마
profile

아;; 그거;; 알고보면 저의 단세포적인 생각의 결과물인데;ㅂ;;;;

처음쓸땐 '우히히히ㅣㅣ히ㅎ히히히힣' 이러면서 쓰고 뒤에 좀 덜 또라이인 상태에서 보고 헐 이건 아냐 내가 미쳤었구나!! 이러고 고치는 거지여...그러나 그 사이에 이미 스피님은 다녀가셔꾸나orz

후후 스피님 잘 부탁드립니다!!></

2011.09.30 18:48:57 (*.135.138.151)
tomoyo
profile

적어도 에피님 글중에 기분나쁜글이 있는지 찻는게 더어려울듯...-ㅁ-;

 

그리고 전 워낙 단련되서 왠만한 욕이나 기분나쁜말은 그대로 넘겨버릴수있으니

기대는 마시길...푹!

2011.09.30 18:56:33 (*.90.28.245)
스피
profile

우리 톰상이 왠만한 욕이나 기분나쁜말은 그대로 넘기실 수 있다라...

 

<:3

<:3 톰상은 알고보면 맥형님 닮았어요(?)

2011.09.30 20:58:47 (*.118.18.132)
네샤마
profile

톰상 대체 어떤 대우를 받고 사시는 거에요~ㅠㅠㅠㅠㅠ

 

맥님은 대부분의 경우 자업자ㄷ.........이잖아요;3

2011.10.03 03:10:15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저도 마찬가지...지적할 부분은 없어요.

잘 생각하시고 글을 쓰시는것 같아서 ㅋ

그리고 퓨랍 홈페이지는 살짝 정줄놓고 글을 쓰셔도 모두 당연하게 받아드립니다[!]

 

그렇게 느끼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폭풍답글로 남기겠어요 ㅎㅎ

2011.10.13 12:48:39 (*.118.19.252)
네샤마
profile

캄사합니다ㅋㅋㅋㅋ 가끔 아주많이 정줄놓고 폭주하지만 잘 부탁드릴께요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폭풍답글로 폭풍같이 까셔도 되요ㅋㅋㅋ

2011.10.03 14:37:08 (*.196.89.7)
sin
profile

그러도록 하지요 '_'..

 

랄까 보인다면의 말이지만..

2011.10.13 12:53:17 (*.118.19.252)
네샤마
profile

소오 이와레루토 타스카리마스네~ 코노아토 요로시쿠데스!

네샤마
조회 수 : 444
2011.09.24 (02: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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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 우체국을 찾기 위해 터미널에 갔었을 때의 일이에요~

 

상가 2층에 가서 지나가는 사람이 거의 없기에

안내 데스크에 우체국의 위치를 물어보았더니 데스크 직원분이 옆건물이라고 가르쳐주셔서

 

일단 1층으로 내려간 다음에,

그 옆건물이란 게 어디있는지 둘러보고 있으려니까

어떤 2인조 신사분들이 지나가면서 우체국은 쭉 가면 앞에 있는 건물에 있다고 하시고 스슥 지나가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래도 방향을 못잡으니까 지나가시던 다른 분이 결국 안내해 주셔서 그 건물로 따라들어가서 겨우 찾았습니다orz;;

 

 

 

세상에는 친절한 분들이 많구나...하고 느꼈던 건 좋았지만, 대체 어떻게 된 거였을까요?

 

안내데스크(2층)에서 물어볼 때 그 분들을 주변에서 못봤던 거 같은데 (사람이 거의 없어서 한산했어요)

1층에서 어버버거리고 있었더니

위에 말한 3분이 어찌 아셨는지 지나쳐 가시면서 절 보시더니 길가르쳐 주시고 가실 길 가시더라구요

우체국 가는 거라는 걸 묻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셨던 걸까요;; 가는 길이 우체국으로 가시는 것도 아니었는데...

역시 제가 리얼 사토라레라던가orz  사람에 우체국에 간다는 꼬리표라던가 그런게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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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9.24 09:19:35 (*.226.171.2)
sin
profile

귀가 밝은 사람들이 있죠.

 

일단 저의 경우는 눈 + 귀가 그런부류인..

그냥 평범하게 보고있어도 전방 180도(이상?)는 보이는 정도고.. 눈을 약간 굴리면 240도?(퍽) 여튼 곁눈질 안하고 주위 사람들이 뭘하는지 대부분 보이는 스타일이고..

 

귀는... 어렸을때부터 자면서도 말하는걸 다 듣고 자고..(덕분에 잔다고 안심하고 뒷다마 까는거 다 들었죠-_-) 그냥 쓸데없이 다 들리는듯.. 저도 그래서 가끔 길가다가 위치 헷깔리는분은 급작스레 불쑥 튀어나와서 알려드리고 사라진 경우도 좀 있죠..(어디까지 제가 아는 정보에 한에서만-_-+)

 

만약 위에 상황이 아니라면...

...그 3분은 엪씨에게 관심을 주고 있었다(!?) 라는게 되겠죠..

...그런거죠 그러니까..

 

'지켜보고 있다.'   <- 퍽

2011.09.24 15:56:12 (*.118.19.65)
네샤마
profile

마지막 건 좀 무섭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층에 사람이 없어서 조용한데 저 혼자 말했었으니까 신님같이 볼 수 있는 범위가 넓고 귀가 밝으신 분이면

확실히 1층에 있었어도 상황을 알 수 있었겠네요'ㅂ' 1층 자체도 좀 한산했으니까요~

2011.09.24 11:24:16 (*.90.28.245)
스피
profile

튜아님 / 흐흐 그분들이 눈치가 좋으시거나, 아니면 에피님이 무의식적으로 우체국을 몰라서 곤란한듯한 표정(이게 무슨표정일지는 저도 잘...)을 지으셨을지도 모르죠! ㅋㅋ

...그것도 아니라면 전지전능한 톰상같은 사람이 우연찮게 3명씩이나 에피님곁을 지나갔던 걸지도...-_-

뭐 그만큼 속마음이 표정에 잘 드러날 정도로 에피님이 솔직담백톰즈한 사람이란 뜻이니 좋은게 아닐까요?!

 

트아아 / '저도 그래서 가끔 길가다가 위치 헷깔리는분은 급작스레 불쑥 튀어나와서 알려드리고 사라진 경우도 좀 있죠'

오오 친절츤데레할멈 오오

2011.09.24 16:18:37 (*.118.19.65)
네샤마
profile

그러게요~ 곤란한 표정을 보시고 나도 여기서 그 건물을 찾고 있었는데! 란 생각이 드셨을지도 모르고요

제가 속마음이 보일 정도로 엄청 심하게 곤란해하고 있었나봐요orz;;

 

톰상 올마이티를 한명도 아니고  하루에 두세명씩 마주치다니 기적을 만난 거군요@ㅇ@

2011.09.24 18:37:34 (*.135.138.151)
tomoyo
profile

음...아마도 뭔가를 찻는 분위기에 근처에 찻을만한 건물이 우체국뿐이였다던지?

 

뭐 여튼 결과 좋으면 만사 오케이...ㅇㅅㅇ

2011.09.25 15:33:07 (*.118.18.132)
네샤마
profile

結果オーライ!찾았으니 다행인 거죠~

2011.09.25 21:06:59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알고보니 소머즈라거나 [퍽]

아니면 통찰을 쓰는거...

관심법

etc...

 

(ehakdrksek)

 

2011.09.26 22:08:50 (*.118.19.65)
네샤마
profile

관심법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망가실 필요 없이 마음에 드는 해답인데요ㅋㅋㅋㅋㅋㅋ

이런 분들이 종교를 창시하셔야 되는건데 말이에요~

조회 수 : 522
2011.09.18 (18:43:43)

g1_4.jpg

 

답글 달다가 전체적인 평이 마도마기 꿈도 희망도 없어~라는 분위기였던 게 생각나서 따로 씁니다

들여다보면 그렇지만도 않고 결국 마법소녀물의 정석을 따라갔다는 얘길 드리고 싶어서...

 

 

마도카의 마지막 소원은 마법소녀가 마녀가 되지않게 하는 것이었죠

 

끝에서 이 소원은 이루어졌고, 마도카 이후 마법소녀들은 마녀가 되지 않고 끝나게 되요

 

여기서 잠깐 큐베의 정체에 대한 감상을.

큐베가 여러모로 욕먹고있지만

먹이사슬을 보여주는 씬도 그렇고 큐베는 단지

"에너지는 쓰고나면 없어진다"라는 엔트로 어쩌구...를 모에화한 것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그렇다면

이 세상의 이치/원리에 대고 말해봐도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 모르겠어"란 대답이 돌아오는 건 당연한 게 아닐까요;;

꼬리를 알랑알랑거린다든지 귀여운척하는 게 제법 가증스럽지만

 

그리고 결국 마도카의 소원이 큐베로 대표되는 그것을 이겼고,

한사람의 꿈과 희망으로 우주의 물리법칙을 뒤집는

이런 해피엔딩은 이 계열 물건 중에서도 드물다고 생각해요

 

 

 

(마도카내꺼야허엌허엌호무라에게는 확실히 더없는 배드엔딩이지만)

(자신이 마녀가 될 수 밖에 없는 세상에 마녀가 되어 분풀이를 하고 싶었을 마법소녀도 없는건 아니었겠고...)

(이게 해피엔딩으로 보이는 건 사실 우로부치 겐의 화려한 전작들에 익숙해져서인 걸지도orz)

 

 

마지막으로 눈을 정화하는 애정샷 몇개 갑니다~ 그리프시드를 밀어줬더니 사야카샷이 잔뜩

 

g1_5.jpg g2_6.jpg g2_10.jpg g2_14.jpg

 

그리고 톰상을 위한 선배도 몇컷☆

 

g3_6.jpg g3_8.jpg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9.18 21:01:46 (*.135.138.151)
tomoyo
profile

확실히 평가는 괜찬더군요 이 마마마는

 

근데 문제는 저의 성격...ㅇㅅㅇ

조금이라도 우울해질듯한 느낌이들면 왠지 보기가 싫더군요

그뒤에 감동이 나의 우울함을 달래줄수가 없더군요

사실 나의 성격이 내가 설명할수없는 종잡을수없는 특수 성격이라...ㅇㅅㅇa

다만 마미의 임펙트가 그만큼 있었다보니 그만큼 보기가 싫어진걸지도 모르겠군요

2011.09.18 21:52:09 (*.35.24.126)
네샤마
profile

나중에 느껴지는 감동이 초반의 싫은 기억을 상회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톰상처럼 우울한 내용이 나오면 뒤가 아무리 좋아도...라도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거죠~

이세상 사람이 모두 같게 생각하는 게 아니고, 서로 다른 생각이 있어 세상을 풍요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마미에 관해서 그렇게 느끼셨다면 저도 이해할수 있어요orz//

예전에 그런 충격을 준 만화가 있어서 다시 보기 시작하는 데 한 3년 걸렸나?;; 그랬었기에...

2011.09.18 23:08:17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저는 보다가

 '버틸수가 없다!!'

를 외치면서 퇴겔했기 때문에 엔딩에 대해서 뭐라고 할말은 없군요 ㅎㅎ;

 

그런데 그냥 궁금한 점이...

'마법소녀가 마녀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소원을

예를 들어 왈라키아의 밤이 이루어 준다면

마법소녀가 타락해서 마녀가 되려고 할때 와서 죽여버릴 것같은데..

음 그러니까 소원을 얼마든지 악용[?]할 여지가 있는게 아닐까 해서요.

 

확실하게 마법소녀가 타락하지 않게 되는 엔딩이 된건가요?

그럼 좋은데... 호무호무는 음...펑!

 

2011.09.19 16:58:13 (*.118.19.65)
네샤마
profile

악용된다 해도 왈라키아의 밤이 그 죽음에 책임을 지고 마법소녀들의 마지막 감정을 함께 하고

마법소녀들이 사라지기 전에 그걸로 행복을 느꼈다면 악용이라고만은 볼 수 없지 않을까요~
하나의 인격을 죽인다는 게 가해자 입장에서도 그렇게 맨정신으로 할수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사실 전 만약 왈라키아의 밤이 이겼으면 그녀 자신이 외롭게 남는 걸 피하려고 모두를 동류로 만들어
세계 전체와 함께 소멸해가는 길을 택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요

 

확실히 다수의 행복을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세계에 앞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남고 

그 뒤에 그 문제를 고민하고 고치려는 사람이 있다면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법소녀들 하나하나도 소중하지만요...:D

2011.09.19 10:02:04 (*.37.45.51)
스피
profile

애니는 안봤는데 언젠가 제 머리속에 마마마 스토리가 좌-악 하고 입력되어 있어요 ㅋㅋ

그래도 실제로 보는거하곤 느낌이 틀리겠죠...에피님 추천마크가 찍힌 이상 언젠가 봐야 하겠구먼요!

2011.09.19 17:02:29 (*.118.19.65)
네샤마
profile

이건 정말 완벽하고 명작이라 좋아하는 거라기 보다는, 단지 이 애니의 주제에 동감해서 보는거라서

스피님은 별로 안좋아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요;ㅂ; 한 3화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다른 거 보는 걸 추천드려요

2011.09.19 13:41:11 (*.226.171.2)
sin
profile

...

볼까 했다가 그냥 패스한 애니..

 

왠지 보면 안될거 같기도하고.. 일단 그냥 왠지 마음에 안든달까..

그래서 안본 애니이긴 한데..

 

촘스에게 대강 듣고나서

'.... 역시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퍽)

 

그리고 저 역시 엪상처럼 여러 시각으로 보는주의라 그 의견에 동의해요

2011.09.19 17:11:23 (*.118.19.65)
네샤마
profile

우로부치 겐이 시나리오 맡은 건 게임이든, 애니든 좋고 싫고가 심하게 갈리죠<D

 

다만 여러시각으로 보는 주의시면 보는 걸 고르실 때 좀 꺼림칙하고 마음에 안드는 것이라도

일단 한번 보고 직접 자기 안에서 재해석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조회 수 : 555
2011.09.17 (21:57:29)

110917.png

 

오랜만에 틈틈이 복습중이에요~ 이것도 상당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9

처음 볼땐 히카리가 가장 좋았는데 지금은 랏카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profile

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9.18 11:41:00 (*.90.28.245)
스피
profile

오우~ 비록 아는 애니는 아니지만 (제가 아는건 풀메톰패닉하고 톰즈기어스 정도 뿐이지만요 OTL) 캐릭터는 맘에 드네요!

마치 '브롸아아아아아아아아- ' 하는 표정 같아요 <:3!

그나저나 기분은 좀 풀렸어요?

2011.09.18 16:15:02 (*.118.19.65)
네샤마
profile

톰즈기어스라니...

qthoney.png 이런건가요?!

 

잠만 충분하게 자면 그렇게 심각하게 스트레스 안받아요~ 평소에 워낙 노호혼하고 있어서=ㅂ=

2011.09.18 15:25:09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음 저도 안본애니군요 ㅎㅎ

하이바네라... 이거도 햎이 엔딩이 아니라는 네타를 들은적이 있는데...

사실입니까!?

2011.09.18 16:18:56 (*.90.28.245)
스피
profile

에피님이 답글달기전에 선수치기!

2011.09.18 16:29:43 (*.118.19.65)
네샤마
profile

헉 스피상 히도이이이이;ㅇ;

2011.09.18 16:33:38 (*.90.28.245)
스피
profile

당신의 즐거움을 겟츄!!!

- 괴도 톰즈

2011.09.18 16:34:14 (*.118.19.65)
네샤마
profile

이런 질풍괴도 같으니!!;ㅂ;

2011.09.18 16:34:34 (*.90.28.245)
스피
profile

괴도 톰즈에요!

2011.09.18 16:40:45 (*.118.19.65)
네샤마
profile

귀엽다고 느껴버린 시점에서 이미 진건가요ㅇ<-<

2011.09.18 16:49:58 (*.90.28.245)
스피
2011.09.18 18:14:06 (*.118.19.65)
네샤마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이런 에로카와이이한 느낌!

2011.09.18 16:28:40 (*.118.19.65)
네샤마
profile

에....? 이게 해피엔딩이 아니라면 그렇게 결론내린 사람에겐 해피엔딩이 뭘까요;ㅂ;

두 주인공이 헤어져 언제 다시 만날 줄 모르게되는 결말이긴 하지만,

오히려 현재 둘이 있는 상태가 더 끌게되면 그게 배드엔딩이 되는 시츄에이션이라...

떠나가는 주인공도 자기 자신 안의 모순이 풀려 구원받아서 떠날 수 있게 된 거라 이런 해피엔딩도 드물다고 생각해요;;

2011.09.18 23:11:06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음 햎이엔딩이라면 한번 봐야겠군요 ㅎㅎㅎ

쓸쓸한 여운의 해피라면 견딜만 할지도요!

2011.09.18 18:28:15 (*.135.138.151)
tomoyo
profile

모르는 애니군요...ㅇㅅㅇ

그림은 좋지만...ㅇㅅㅇ

2011.09.18 18:46:59 (*.118.19.65)
네샤마
profile

감사합니다~

아는사람들만 아는 애니이긴 해요ㅋㅋ

2011.09.19 13:42:33 (*.226.171.2)
sin
profile

어디서 본거 같기도하고...

 

기억력이 요즘 바닥을 뚫고 드릴로 관통할 기세라(...)

토호호 왠지 노래를 부르는 듯한 그림을 보면 항상 라제폰이 생각나는군요(...)

 

그놈의

 

:3

;O 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펑)

2011.09.19 17:25:02 (*.118.19.65)
네샤마
profile

노래를 찾아보니 낙원의 이방인을 편곡한 곡이네요~ 역시 좋은 멜로디

 

그러고보니 라제폰은 야구모인가 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성우가 맡아서 볼까말까 했던 기억이...

어떤 내용인가요??

2011.09.21 07:52:17 (*.226.171.2)
sin
profile

...세기말(?)에서 외계인과 싸우는 우리의 주인공. 근데 주인공도 외계인. (퍽)

 

대충 저런거고 뭐 그런 주인공에 대한것부터 기타 주위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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