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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2
 
Notice 퓨랍레보 파일 [8]
Notice 정말 좋아하는 것들 - 프로필용? [13]
네샤마
조회 수 : 598
2011.09.15 (23:20:15)

110905a.png

 

어떻게 써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아는 언니들은 바쁘고, 친구들은 연락 두절에 부모님도 모르겠다고 하니 죽을맛이네요orz

좀 많이 짧지만 더 쓸말도 없고 승무원이니까 좀더 말을 보기좋게 써야할거 같은데 뭐라쓸지 감도 안오고

(이것만 넣는게 아니라서 더 써야될게 있으니 그것도 써야되고)

 

이번에 아무것도 안되면 공무원시험 쳐야죠 뭐! 케세라세라♥ 저야 긍정적인 마인드 빼면 시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림그리고 싶어그림그림그림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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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9.15 23:47:54 (*.212.132.16)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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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소서라.

보통 정해진 양식이 있지 않나요?

 

1. 질문(1) (글자제한 : ㅁㅁㅁ)

2. 질문(2) (글자제한 : ㅁㅁㅁ)

 

이런 식으로요 ㅎㅎ

 

없고 달랑 빈칸이라면

아주 기본적인것과

회사입장에서 봤을 때 +로 볼만한 자신의 능력/경험을

내가 이 회사에서 일하기 위해 이런 준비를 해왔다, 앞으로 이렇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남들과 차별되는 자신만의 무언가(신념/경험/능력)들을

위주로 쓰면 어떨까요...

 

사실 충고하기도 뭐한게

저도 쓴 자소서만 50여개라서 _-_ 효율적이지 못했다랄까 [...]

 

2011.09.16 00:18:52 (*.118.19.65)
네샤마
profile

에 50개ㅇㅁㅇ?!; 그렇게까지 넣어야 되는거군요orz 일단 이번달에 5개정도밖에 안넣을 예정이었기에ㅠ

(넣을 수 있는 데 자체도 10개소정도고...)

 

학교쪽 진로컨설팅에서 어떻게 쓰라고는 배웠었는데 전문적인 피드백이 있었으면해서  아쉬웠었거든요

경험자의 조언 감사합니다><

2011.09.16 22:54:14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아뇨! 보통 50개까지 넣는 사람은 드물어요

제가 요령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그래서 제가 조언드리기는 뭐하다는 거였어요 ㅎㅎㅎ

보통 10번 넘어가는 사람이 없으니까, 파이팅!

2011.09.17 01:26:22 (*.118.19.65)
네샤마
profile

아하 개인차인 거군요...보통 10번 미만이라... 응원 감사합니다! 옷스!!

2011.09.16 05:00:43 (*.226.171.2)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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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가 잘 성명해놔서 할말이 없다 (퍽)

 

약간의 +@를 하자면..

자소서에서 중요한것중 하나가 '자신감'의 유무인데.. 그냥 형식적으로 쓴거랑은 좀 차이가 나긴 하더군요

 

그리고 뭐 입사하려는 회사에 대한 배경지식도 있으면 그에 관련된것도 쓰는것도 좋고.. 아님 좀 건방지게 나 뽑으면 너네 회사에 득이 될거임 ㅇㅇ 부터 이 회사를 어떻게 어떻게 바꿔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최고로 만들기 위해서 왔다 등(...)

 

저게 좀 미묘하달까... 자신감 + 겸손이 적절하게 배합되어한달까.. 어렵긴 하죠 -_- 아예 형식이 정해져 있는거면 있는 그대로 써도 되고... 달랑 백지면.. 난이도가 상승하게 되는..

 

전 주로 친구들이 쓴 자소서를 읽고 느낌같은걸 말해주는 역활이어서..

여튼.. 많이 쓴 경우는 100번 이상인 경우도 많으니 (...)

 

...아부지꼐 여쭤봐야하나

나름 면접관 오래 하셨는데 -_-

2011.09.17 01:15:28 (*.118.19.65)
네샤마
profile

자신감...어렵네요;ㅂ;

다른사람에게 어필한다는 게 원래 아슬아슬한 밸런스를 요하긴 하니까...

 

역시 그냥 백지자소서 쓰는게 제일 어렵죠orz

 

신님 요즘 일 많이하느라 지치실텐데 그렇게까지 하시면 제가 죄송하니ㅠ 음...

나중에 완성된 자소서를 올리면 보시고 약간 이 부분은 이상하다! 정도 말씀해주실 수 있으세요??

2011.09.17 08:06:26 (*.226.171.2)
sin
profile

:3

:3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3

;3 + (퍽)

2011.09.16 18:00:43 (*.90.28.245)
스피
profile

이력서라. 울에피님 많이 힘드시겠네요;

막상 저만 해도 이력서 경험이 거의 없어요. 경륜장 들어오기 전엔 간단한 아르바이트 수준이어서 이력서 쓸 일이 없었고, 5년째 일해오고 있는 경륜장도 가장 말단(이력서가 필요없는)으로 들어온 후 한단계씩 밟고 올라온 터라 마찬가지로 이력서쓰고 들어온게 아니구요. (질서유지몬-CCTV몬-공정요원A몬-공정요원B몬-지원몬)

저보다는 역시 경험자 초코와 할멈의 조언이 더 도움될 듯 하네요. 여러모로 신경쓸일 많겠지만 잘할 거라 믿어유!

2011.09.17 01:24:19 (*.118.19.65)
네샤마
profile

스피님때와는 전혀 달랐던 거군요...@ㅇ@

어차피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있다고 해도 결국 제가 써야하는 거니까... 제가 노력해야 되는 거죠~

 

열심히 할게요!!!!! 스피님의 덧글을 보면 언제나 HP완전회복!!></

2011.09.17 18:18:13 (*.135.138.151)
tomoyo
profile

처음에는 자소서가 뭔가 했군요...

 

저의 경우엔 자소서를 쓴적이 없었군요...

근데 요령이라면 약간 들었는데

일단은 학교다닐때 상이나 개근상을 받은것같은걸 적는게 좋다더군요

그리고 자신의 성실함을 강조하는것도 좋다고 들었네요

2011.09.17 19:16:28 (*.118.19.65)
네샤마
profile

자소서를 보게 된게 꽤 최근에 들어서라고 들었어요~

 

그렇죠 일단 부지런하게 보여야되니까...

사실 요령이란 게 인사담당자가 봤을때 뽑고 싶어지도록

"부지런하고, 사교적이고 친구 많고, 스트레스 잘 안받고, 행동은 빠릿빠릿한" 인간으로

보이도록 쓰면 되요~...사실대로 적으면 절대 저같은 애를 뽑아줄 리가 없으니

조회 수 : 680
2011.09.08 (21:13:05)

bs.png

 

 

여전히 저 괴물딱지와 아이컨택트 중입니다

계속 보다보니 슬슬 애정이 싹틀 타이밍(......)

 

사양은 CPU쪽으론 문제가 없으니, 다른 게 문제가 있나봐요orz

내일은 피시방이라도 살짝 들러야겠어요~ 피시방이면 제 아이디로도 접속 가능할거같고

모처럼 스피님이 아이디 빌려주셨는데 이런일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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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9.08 21:48:55 (*.135.138.21)
tomoyo
profile

부디 실행이되서 검으로 저녀석에게 애정을 표현해주시길(...)

2011.09.09 21:14:47 (*.118.19.178)
네샤마
profile

사랑은 전쟁이다(...)가 아니라 리얼 전투가 되겠네요ㅋㅋㅋㅋㅋ

2011.09.08 21:58:03 (*.199.150.240)
스피
profile

어라 이상하네요; 저기서 로딩이 꽤 걸리긴 했지만 접속되던데...

혹시 몰라서 지금 접속해봤는데 전 잘 되요. 한번 지운 다음 재설치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피시방을 OTL

2011.09.09 21:16:46 (*.118.19.178)
네샤마
profile

일단 오늘 설명회도 있고 정신이 복잡해서 전혀 신경을 못썼습니다orz

정식 오픈을 기다려야 될 거 같네요;_;

2011.09.09 06:34:00 (*.226.171.2)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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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블앤소를 하고 있는건가 ㅇ_ㅇ!?

2011.09.09 10:19:39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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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중이라서 다들 하는건 아녀~

나 혼자 당첨됬길래 동생하고 에피님한테 아이디 빌려줘서 해보는 중쟈 <:3

근데 우리집에서는 중옵으로 해도 끊기는 경우가 많네. radeon hd 4800의 한계인가...

다른건 무리없이 돌아가는데 블앤소때문에 컴 바꾸긴 그렇고 <3

2011.09.09 10:44:58 (*.226.171.2)
sin
profile

:3

;3 야리 옷--- 타나 -

2011.09.09 10:49:08 (*.90.28.245)
스피
profile

<:3

<:3 으테!

<;○ 으치마크레이!!!

2011.09.09 21:18:08 (*.118.19.178)
네샤마
profile

정식 오픈은 내년쯤이 될거라고 하니까 그때면 신님도 같이 할수있지 않을까요??'ㅂ'

2011.09.10 00:52:22 (*.212.132.16)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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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는데...

9월은 내내 좀 바쁠것 같...은데 사실 이렇게 되면

끝까지 바쁘게 되는건가 -.-;

9월안에 컴퓨터 스펙정리해서 10월 초쯤 뽑을까 하고 있어요 ㅋㅋㅋ

그럼 블소빠방하게 돌려야지...으득으득

2011.09.11 01:55:58 (*.118.19.65)
네샤마
profile

오오 초코님의 게이지가 올라가고있어...

엔씨 인터넷기사 보면 정식 오픈은 이번해엔 무리인 거 같으니 느긋하게 생각해도 될거같아요~

조회 수 : 4672
2011.08.21 (23:15:19)

취향문답.jpg

 

심심해서 가져와봤습니다'ㅂ'//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위에 표시하는 식으로 하면 되요~

 

 

 

 

취향문답a.jpg

 

제경우 취향인 요소를 다 갖고 있는 캐릭터라고 해서
반드시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싫어하는 속성의 캐릭터라도 (예를들면 쿨데레, 침묵계)
스토리가 좋으면 마음에 들기도 해서 꽤 애매해요;
(그런데 백치미캐릭터가 스토리 좋은 적은 별로 못봤지...)

 

속성도 옛날엔 아이돌, 메카물은 꽤 꺼렸었는데
아이돌하고 메카의 매력적인 점을 보게 되서 괜찮아졌다던가...하는 일도 있어서
속성 자체도 좋아졌다가 말았다가 하고, 나중에 또 변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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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8.22 10:02:03 (*.196.88.211)
sin
profile

...호오

이런것도 있군요...

뽑아서 한번 봐야... -_-~

 

예비군 때문에 잠시 집에 들렸습니다.

즉 집컴... 간만에 잡으니 뭔가 어정쩡... 랄까 1시간후엔 가야하지만 (퍽)

온김에 싸갈거 싸가려는 중인... 근데 90%정도 다 치워버렸어 에라이 뎅장...

2011.08.22 11:50:37 (*.118.19.147)
네샤마
profile

뽑을 필요까지야;ㅂ;; 그냥 그림판으로 찍찍 그어서 저장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까 예전에 정리할거 정리하신다고 다 넘겨버리셨죠orz;;

 

예비군 잘다녀오세요~~

2011.08.23 11:04:26 (*.226.171.2)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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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좀 많은듯...취향.JPG

2011.08.24 15:39:56 (*.90.28.245)
스피
profile

할멈이 미중년 취향이라니!

맥형님과 할멈의 커플링 지지운동을 벌일 때가 왔다!

2011.08.24 17:16:57 (*.226.171.2)
sin
profile

저리 치워 ;0

 

2011.08.24 15:38:52 (*.90.28.245)
스피
profile

qna.jpg

 

쉽지 않군용!

천사를 악마보다 더 좋아한다는 것이 반전!

하지만 소악마인 그녀는 예외에요!

2011.08.24 17:17:23 (*.226.171.2)
sin
profile

:3

;3 거유 지지메 (퍽)

2011.08.24 17:34:00 (*.90.28.245)
스피
profile

<:3

<;3 여광기메

오치르가이이 <;○

조회 수 : 577
2011.08.17 (22:40:58)

f0061709_4e4bc048df92e.png

001a.png

 

...이라곤 해도 크리엘 가 셋째딸의 성반전에 지나지 않지만^ㅁ^;;

의외로 재미있던데, 이대로 나머지도 다 성반전해볼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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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8.18 09:50:46 (*.90.28.245)
스피
profile

오오 어제 새벽에 봤을 때는 흑백버전뿐이었는데 어느새 채색까지!

셋째딸의 이미지를 살리면서 에피님취향까지 살짜쿵 가미된 명작이구만요!

<:3b 그레이-트

...추가로 반전을 한다치면 그녀를...?

2011.08.18 14:49:52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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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취향이 들어간걸 들켜버리다니...과연 예리하신 스피님;ㅂ;

 

 001fa.png

원작능욕 수준의 완성품이지만 재밌게 재밌게 그렸으니 개인적으론 대만족입니다=3=♪

2011.08.19 11:19:18 (*.90.28.245)
스피
profile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작디 작은 쇼타 악마로군요!!!

하지만 그녀를 그라 부르다니...난 차마 할 수가 <3...

2011.08.19 17:32:52 (*.118.19.65)
네샤마
profile

왠지 나쁜일을 한 것만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ㅂ;

2011.08.18 19:01:23 (*.226.171.2)
sin
profile

...데..데스코 힐 ㄱ-; (무넨)

 

저도 일단은 여기서 멍때리고 있는것보단 뭔가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진행 시키려는게 하나 있지요.

문제는 계획만 하고 지금 실행은 먼나라인게(....)

 

실행하면 왠지 하루에 두시간 내외로 자게 될거같아서 -_-(...)

여튼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지요.

2011.08.19 01:21:30 (*.118.19.65)
네샤마
profile

앗차 deathco-heal이었나!<<

 

일단 창작 계획은 일단 생각난 그자리에서  게 최상이지만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그렇네요~_~; 

잊지않게 생각난 걸 그때그때 적어두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이미 하고계시려나...

기대하겠습니다!! 뭔지 빨리 보고싶지만 하루 2시간 수면은 인간이 할짓이 아니니까요;;

2011.08.18 21:49:00 (*.135.138.196)
tomoyo
profile

호...여케화에이은 에피님의 남케화인가..ㅇㅁㅇ!

2011.08.19 01:23:47 (*.118.19.65)
네샤마
profile

훗훗훗 여캐화인 편이 톰상께선 더 기뻐하셨겠지만...이미 있는것도 있으니...

이번엔 오토코노코화로 가볼까요!!!(...)

2011.08.20 23:54:29 (*.212.132.16)
초코우유
profile

옷, 데스코힐과 그녀(그)의 귀여운 날개!!

2011.08.21 00:32:52 (*.118.18.107)
네샤마
profile

제건 어레인지에 지나지 않고 사실 다 초코님의 아이디어지만요:D

=아이돌 마스터=
의외로 괜찮은 전개~ 첫 화에서 13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개성있게 잘 담았고

내용은 한화 한화 아이돌 한명씩의 성장을 다루고 있어요~

골라먹는 재미가.../생략

iori.png 

네코카부리^^;
솔직히 캐릭터 디자인만 봤을땐 첫인상은 '마빡'밖에 안남아있었는데 애니에서 의외로 귀엽네요
캐릭터로는 이오리가 제일 좋고, 아이돌로는 아즈사 누님이 제일 좋은 느낌?

머리길러서 여성스러워진 마코토와 후타미 자매도 큐트!!
그리고 미키도 의외로 느긋한 분위기라 귀엽긴 한데 뭔가 큥~♡하는 맛이 없어서 패스
유키호는 얼굴만 봤을 때는 제일 좋았는데, 심하게 실망이네요~... 여자버전 이카리 신지라는 느낌

 


=돌아가는 펭귄드럼=
이번분기의 화제작이자 문제작

내용은 여동생을 사랑하는 오빠1(진지한 의미로;)와 결벽증 오빠2가 막내여동생의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의문의 존재에게 부려먹히는 내용입니다// 의미를 알수없는 스포일러라 죄송합니다; 근데 내용이 이래요...

우테나를 감독했던 감독답게, 스토리 전개보다 상징에 중점을 두고있고, 근친애같은 좀그런 소재를 약간 시니컬한 의미를 담고 소녀취향으로 풀어냅니다(갈수록 의미불명)

shoma.png
서툴러도 진심으로 부딪혀오는 캐러는 싫어하지 않는 주의라, 최애는 역시 쇼우마
동생은 칸바쪽을 더 좋아했지만
칸바는 좀...; 깨끗하게 포기하지 못하다니 질기고 더러운 놈 그만 포기하지 못할까 시스콘메, 란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싫어하던 링고가 악에 받혀서 기어올라오는 모습에는 호감도가 올라갔었는데, 왜 칸바놈은 그 끈질김이 좋아지질 않지...

 


=바카테스 2기=

4화의 소환수가 말을 할 수 있게 된 사건은 필견입니다, 무지 귀여워요!!!!

1~3화는 좀 재미 없었는데 유우코 나오는 화부터 텐션 되찾았어요ㅋㅋㅋ

tuchiya.png

히데요시도, 미나미도, 키리시마 여사도, 아키히사도, 히메지도 다 좋아하지만 최애는 역시 이분

솔직히 바카테스 보기 시작한 결정적인 이유는 츠치야군의 성우분 때문이었어요'u' 원작이 재미있어서도 있긴 했지만

 


=청의 엑소시스트=
오랜만에 점프계가 아닌 소년만화 중에 괜찮은게 나왔네요~ 제법 재미있어요

그런데 이거 애니는 감독이 여성향으로 연출해놔서 애니보다 원작만화쪽을 추천합니다//
yukio.png

묘하게 안델센 닮았다 너(...) 총을 칼로 바꾸면...

 

 

=진심 오글거려 1000%(...)=
이거 보면서 톰상에게 사과하고 싶어진 일이 하나 있는데요..
전에 제가 애니를 모에만으로 보시는 것에 대해 약간 뭐라 했었던거 사과드립니다m__) 죄송해요ㅠㅠ

저도 모에로 애니를 보는게 즐거운 일인줄 이제야 알았습니다orz 스토리가 막장이어도 계속 보게되더라구요.../좌절

masato.png

게임 본편보다 멀쩡한 사람으로 나와서 다행 (게임 본편은 메롱빵먹고 하루만에 5cm 크던가.../먼산)

 

 

=나츠메 우인장 3기=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에 보고 있는 것 중에 유일하게 다른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애니메이션입니다:D

요괴를 볼 수 있고 대화할 수 있는 나츠메 소년의 이야기...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에요~(나츠메소년의 과거얘기 제외하고)

1, 2기 안봐도 옴니버스식이라 내용이 이해가 가는 것도 장점

natume.png

이집저집 전전하던 시절의 나츠메 (지금은 고등학생이지만)

 

 

염두엔 두고있었지만 못본 것들 (이미 위에 있는 것도 많아서 더 보는 건 무리ㅠ;)

=타이버니

주인공인 수염난 쪽 디자인이 상당히 취향이었지만 목소리를 듣는순간 좌절;ㅇ;

작붕은 용서해도 목소리가 별로인 건ㅠㅠ설정도 취향이었는데

=유루유리

만화책쪽이 웃기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고

연출감독이 <미츠도모에>랑 같아서 볼까말까 했었어요~

이사람이 연출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적절하고, 다양한 음악(클래식도)에 센스있게 잘 맞춰서 눈여겨보고 있었는데...이번 분기라orz

=카미사마돌즈

의외로 서비스신이 적고 좀 스토리가 흥미로워보이길래 볼까 생각했는데 딱히 끌리는 요소가 없어서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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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8.09 04:54:22 (*.226.171.2)
sin
profile

저 중에서 아는건 딱 두가지..

청의 엑소와 나츠메 우인장...  설명을 보고 드럼도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은 드는군요 (퍽)

 

나츠메 우인장은.. 제가 1기때부터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본 애니지요. 여기서는 못보겠지만 나가서 봐야..(퍽)

2011.08.09 17:19:05 (*.118.19.65)
네샤마
profile

드럼은 암시하는 바가 좀 거북스러울 때가 있으실지도 몰라요~X_X;;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면 비위가 상할때가 좀;

 

나츠메 괜찮죠 나츠메~ 1기때부터 보셨으면 꽤나 오래전부터 보셨군요@ㅇ@

2011.08.09 22:51:44 (*.135.138.196)
tomoyo
profile

 취향은 비슷하나 보는건 다르군요...ㅇㅅㅇ

 

나츠메 우인장은 처음 몇편보다가 2기까지 몰아서본 기억이 있군요

근데 3기는 안보고있습니다(...)

소개해주신것중에 보는건 하나도 없다는것에서 보는게 다른걸 느꼈습니다(...)

유루유리는 만화로는 한번 보고싶은데 받을곳이 없군요...ㅇㅅㅇ

일단은 전 고양이신 야오요르즈와 유루유리 그리고 단탈리안의 서가를 주로 보고있습니다..ㅇㅅㅇ

모리타상은 과묵도 있군요...

 

일단 권유하는건 이중에 단탈리안의 서가가 제일 권장할만한거군요

오프닝이 맘에듭니다...-_-+

그리고 다리안이 맘에듭니다!![푹!]

일단 다리안 스샷.. ダンタリアンの書架 01.mp4_001062603.jpg

 ダンタリアンの書架 01.mp4_000330663.jpg

2011.08.10 13:49:31 (*.118.19.65)
네샤마
profile

단탈, 야오로즈, 유루유리, 모리타상까지 다합하면 한번에 보는게 4개인데 더 늘리는 건 과연 무리무리;ㅂ;

이번 분기(7월 신작)이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볼게 많아서 그럴거에요~ 선택의 폭이 과하게 넓어요;

이번에 볼거 고르는 데만도 좀 걸렸을 정도이니'~';

 

호오 고스로리...♡ 고식의 빅토리카는 고스로리인데 츤데레라 귀여웠는데, 어떤 성격인가요??

오프닝은 제목나오는 부분의 하늘 표현이 채색 느낌이 예뻐서 마음에 드었어요!

단탈리안은 보는 분들이 스토리가 재미있다고 하던데, 관심이 가네요~

2011.08.10 21:27:02 (*.135.138.196)
tomoyo
profile

좀 도도한 성격이더군요...ㅇㅅㅇ

게다가 좀 귀여운점도 많습니다...ㅇㅅㅇ

2011.08.10 23:33:13 (*.118.19.65)
네샤마
profile

방금 전신그림을 봤는데 왠지모르게 몽실몽실한 느낌이 들고 귀엽더라구요♥

도도한 성격에 사극체 쓰는 귀여운 고스로리라니, 애니플러스에서 보면 좀 봐야겠어요 ><

2011.08.10 01:52:16 (*.199.196.131)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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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님의 취향은 저희쪽에서 분류하자면 톰할촠 스타일이시군용!

제 경우는 봤던 애니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이전에 글로 썼었던 풀메탈패닉하고 코드기어스...그리고 그렌라간이군요.

어라 다 메카물이잖아?

그렇다고 메카물만 좋아하는건 아닌데...<3

여튼 저 중에 가장 감명깊었던건 코드기어스구만요!

더 감명깊었던 걸 꼽자면 에피님의 요번 그림들?!

2011.08.10 14:10:24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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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솔직히 밝히자면 진성 오타쿠 스타일...입니다 말해버렸어orz

장르 상관없이 딱 봤을 때 재미있어 보이는, 확 땡기는 몇개만 골라서 보는 스피님의 방식이 맞는 거라고 생각해요~

풀메탈에 코드기어스에 그렌라간이면 재미있었던 작품들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그림체들이고

코기하고 풀메는 캐릭터들도 굉장히 매력적이었죠~ 그렌라간도 보진 않았지만 요코는 귀여웠는데...XD

 

그리고 싶어서 그렸으니 손이 쓱쓱 나가더라구요~></

2011.08.10 20:10:33 (*.199.196.131)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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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토닥토닥)

조회 수 : 2510
2011.08.06 (01:15:12)

 IMG_000034.jpg

 

이번에 셀피쪽 이벤트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일기로 올려서 뽑히면 5000G(5천엔)를 준다기에 혹해서

집 근처의 s백화점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려다가

 

조금 뭔가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그만 뒀습니다<3..

 

당일 백화점에 온 사람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하러,

오랜만에 나와서 맛있는 것 좀 먹으러,

혹은 친한 친구와 만나서 놀기위해,

하늘에 둥둥 뜬 기분으로 왔을텐데

 

갑자기 무너져내려 떨어지는 천장에 깔려, 부딪혀 죽거나

살아있기는 했으나 그 뒤 잔해에 갇혀 며칠간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아사하는 경우도 있었을 테고...

 

생각해보면 괴담의 유령이란 건

죽어도 잊을 수 없는 강렬한 감정(억울하고, 화나고, 애절하고)을 말하지 못한 사람들이 그것을 풀지 못해 남아있는 것이니까

무서운 게 아니라 안타까운 것이 아닐까요

 

그러고보니까 그 당시 '무서운 것'으로 유행하는 것들은

그 당시의 사회적 약자를 반영한다...는 내용도 언젠가 티비에서 본것 같네요

(외계인이 붐이었던 시절에는, 흑인(타국인, 외부의 것) 불평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될 때였고)

(옛날에 우리나라에서 흰 소복을 입은 며느리귀신이 유행했던 것도 같은 맥락이란 생각도 들고)

(여고괴담인가 그거 유행했을때는 한창 수험 스트레스에 대한 얘기가 나왔던것 같고...)

 

결론은, 역시 심령탐정 야쿠모 추천♡이란 거지만요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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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8.06 02:15:56 (*.135.138.196)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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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ㅇㅁㅇ

근데 야쿠모는 무섭다는 느낌은 아니였죠 솔직히...ㅇㅅㅇ

 

2011.08.06 15:42:27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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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 추리물에 가까우니까요^ㅁ^;;

2011.08.06 10:47:46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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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dako.jpg

 

우리 튜아님 말대로 괴담이나 유령은 안타까움이 더 큰 것 같아요. 톰설의 고향같은 것만 해도 대부분 유령되기 전의 사연이 워낙 기구해서리...S백화점건도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근데 요즘은 옛날의 귀신이라든가 무서운 유령같은게 퇴색됬다고나 할까. 링의 사다코가 사람들을 한명한명 죽여나갈때 현실에서는 고교생이 학교안에서 몇십 몇백한테 총을 마구잡이로 휘갈겨대는 세상이니까요.

제일 무서운건 현실세계일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전 동그란 안경, 은발/흑발/백금발 + 단발/트윈테일, 얀데레, 하라구로, 성인과 어린아이 중간의 미묘한 상태가 취향이기 때문에 맛집탐정 야쿠모는 안볼겁니다 <:9(?)

2011.08.06 16:12:04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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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전드의 홈랜드는 배경이 옛날이라 더 심한 얘기가 많더라구요~ 실제로 그런 기구한 일이 없는 일이 아니었다고 하고orz

괴담의 무서움,끔찍함은 현실세계의 그것을 다른 말로 한 거라고 생각해요~ 현실을 우화로 만든거랄까

 

오오 톰상같은 카와이이한 귀신이네요!! 이렇다면 죽음의 비디오 3백번은 더 돌려볼 수 있어!!!!/삼바춤

 

덧. 그럼 대신에 제가 우동츠키 동자를 보겠습니다:D(?)

2011.08.07 14:26:21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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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녀 전용이에요!!!

2011.08.08 17:34:15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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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에요~;3

2011.08.06 20:21:21 (*.226.171.2)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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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恨이 그 근본이니... 그걸가지고 상업적으로 이용을 지나치게하면 역시 좋게는 안보이겠죠 ㄱ-;

상업적인게 맞을라나.. 여튼 뭐 그런쪽(?) <- 퍽

 

여튼 영감 제법 좋은 그림이지않는가 ;0

2011.08.07 14:27:15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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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ㅁ;가 포인트쟈 <:3(퍽)

2011.08.08 17:33:17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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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영화에 실제 귀신이 찍히는 일이 많은건 그때문일까요~

상업적으로 이용을 하려고 해서 죄송합니다ㅋㅋㅋ반성할게용;ㅂ;/

조회 수 : 638
2011.08.01 (16:10:36)

 

 


좋아하는 곡입니다! 오랜만에 듣고 감동해서 무한 루프중~

 

가사도 곡도 분위기도 천년여우의 "그리움"이라는 테마와 잘 어울려서 좋아하는 매드에요

 

저 매드의 원작인 <천년여우>도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ㅂ'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연출이 상당히 볼만하니까 기회되시면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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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8.01 18:41:34 (*.135.138.196)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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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양한 시대와 다양한 장소가 보이네요...ㅇㅁㅇ

2011.08.01 19:56:13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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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 천년을 압축해놓은 것 같지요~

그 다양한 시대와 장소를 거쳐 무언가를 찾아가는 이야기랍니다:)

2011.08.01 19:29:13 (*.226.171.2)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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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있는건가보네요.

아쉽게도 이쪽에서는 보이지를 않으니.. 노래만으로 만족해야겠어요..

2011.08.01 19:59:22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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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스타에서 다시 링크했어요'ㅂ' 이제 보이나요?

노래도 좋지만, 앞에 반주가 좀 긴듯한 감이 있어서(영상에선 잘랐어요) 앞에 1/4정도는 생략하고 듣는게 좋으실거에요~

2011.08.01 21:21:31 (*.226.171.2)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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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나오는군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8.02 11:35:48 (*.199.196.131)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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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영상이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1분30초간의 짧은 재생시간이 아쉬울 정도구만요~

역시 울 에피님은 센스쟁이 <:9!

2011.08.02 19:42:04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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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횰횰 역시 그렇지요!! 플레이타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느낌

 

에이~ 스피님은 평소에 더 센스있는 짤방 가져오시면서~`ω´)

조회 수 : 573
2011.07.30 (00:51:59)

톰상 신만세 포스팅 읽고 오랜만에 와타나베상에 대한 애정이 되살아나서 링크해 보아요~

 

캐릭터 디자인은 쿠츄우 요사이라고 다른 분이지만 애니메이션 파트는 확실히 와타나베씨 스타일~

(쿠츄우씨 그림도 귀엽긴 하지만 역시 와타나베씨 그림이 더...^ㅁ^;)

 

 

 

 

이거 보고 완전 반해버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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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7.30 01:00:45 (*.135.138.196)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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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브릴 시리즈군요

 

이 오프닝은 봤었는데

이게임 자체는 능욕물(...)

2011.07.30 18:59:13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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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유명하죠 저거(...)

이쪽 게임 오프닝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오프닝이었어요~

2011.07.30 04:40:57 (*.226.171.2)
sin
profile

호오.. 이것은...

....좋은 것이다(?)

2011.07.30 19:15:00 (*.118.19.65)
네샤마
2011.07.30 11:09:14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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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에피님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하게 됐어요(?)

외쳐! 엪엪!!!

2011.07.30 19:49:15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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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상호 이해에 한발짝 전진☆이라니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뭔가 백합향기 진한 방향으로 이해받은 것 같지만! 왠지 알면 안되는 그런 기분이 들지만?!!

조회 수 : 877
2011.07.25 (00:43:34)

 

 

 

원래는 모 애니의 춤연습장면wwww이에요 짤방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느낌은

%BD%C5~1.GIF

에 가깝....

 

 

 

안구테러 죄송했습니다♥

-편집 후일담-

엪: 음악 안넣는 편이 낫지 않겠어?

시스: 쟤네들이 불쌍하지 않아;ㅇ;? 음악까지 없어봐...완전 UFO강림기원 각기춤이라도 추는 거냐규ㅠㅠ

엪: (없는편이 좀 더 개그였을텐데...'w') 상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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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7.25 07:56:18 (*.226.171.2)
sin
profile

... 상냥하시군요(?) 퍽

여러모로 능력자들 모임이 되어가고있어...(머엉)

날씨도 꿀꿀해서 뭐시기했는데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

엪상 오늘하루 잘 보내시길~

2011.07.25 22:44:11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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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스터가 원래 좀 상냥합니다ㅇwㅇ저랑 달라서///

저건 그냥 동영상인코더에 넣고 저부분만 자른 거에요;ㅂ; 캡쳐하는 거랑 비슷하게

ㅋㅋㅋ웃겨서 아침이 상쾌해지죠ㅋㅋㅋㅋ소문만복래! 기분 전환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ㅋㅋㅋ

2011.07.25 18:23:08 (*.135.138.196)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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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떤 의미로 여자들은 안구정화가 될듯한 짤방이군요...ㅇㅅㅇ

 

마지막의 여자표정이 제일 재밌군요...ㅇㅅㅇb!

2011.07.25 22:39:53 (*.118.19.65)
네샤마
profile

안구정화가 될리가요;ㅂ; 저거 본방으로 보면서 엄청 웃었어요;ㅂ; 웃기지 않나요?;;

댄스가 아니라 무슨 중국 할아버지들 기체조로 보여서orz저 나이에

2011.07.27 17:31:48 (*.90.28.245)
스피
profile

 본 순간 이 전설의 짤방이 생각났어요...

 

b8dac1ae.jpg 

2011.07.27 19:50:51 (*.118.19.65)
네샤마
profile

너무 적절한 짤방이라 할말이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기분이 딱 저 짤방 본 기분이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 수 : 1193
2011.07.20 (22:56:42)

110720.png

 

제가 유일하게 정말 좋아하는 레즈물입니다'w'

옛날엔 꽤 유명한 작품이었는데-(90년대) 다시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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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1.07.20 23:58:44 (*.125.55.18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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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건 진짜 모르는거군요..

2011.07.21 14:30:27 (*.118.18.80)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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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MBC,SBS,KBS)에서 안틀어준 애니메이션이어서 그래요~ 우리나라에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고 말고는 그 여부에 따라 달라지니...'~'

2011.07.21 00:39:30 (*.135.138.196)
tomoyo
profile

아 그림만은 봤던 기억이 있군요

순정풍의 그림체라 일단 안본거지만...

2011.07.21 14:33:06 (*.118.18.80)
네샤마
profile

그것도 애니메이션 쪽은 옛날 순정만화체죠;;(베르사이유의 장미수준의) 

만화책도 순정풍이긴 한데 그쪽은 그래도 예뻐서 그쪽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_;

2011.07.21 10:12:07 (*.226.171.2)
sin
profile

...

그다지 기억하고싶지않은 애니중 하나였던 우테나 시리즈;;

소설에서도 브왁을 울렸던 기억이..

내용이 참 뭐랄까 그당시 저에게 있어서는 쇼킹한 편이었던지라.. 잊고싶어도 사실 잊을 수가 없는 작품이네요-_-;;

...근데 이걸 좋아하시다니...

...그렇군 그런쪽이셨나..

2011.07.21 14:53:07 (*.118.18.80)
네샤마
profile

소재 자체는 좀 쇼킹하지만 가부장제도를 비판하고 그걸 넘어서 기존의 페미니즘의 문제점을 지적했던 작품이죠~ 그걸 중요하게 두고 봤기 때문에 나머지는 스루되었던 기억이'ㅇ' 우테나와 안시란 캐러도 제게 매력적으로 느껴졌고요

 

그런데 그런쪽이 정확히 어떤 쪽인가요?

2011.07.23 07:22:22 (*.226.171.2)
sin
profile

여성x여성 <-  강한쪽.. 이라고  하겠습니다.

2011.07.25 00:19:38 (*.35.24.46)
네샤마
profile

쉽게 눌리면 재미 없으니까요=3=♪

2011.07.21 15:36:51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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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가라사대 야오이는 끔찍하지만 레즈는 아름다운 것이죠.

아, 야오이는 경쟁자를 둘이나 없애주는 좋은 일이지만 레즈는 여자가 둘 없어지는거니 남자한텐 해악인가?

에피님 전 대체 어떻게 해야 하죠?!?!?!?

2011.07.21 17:24:12 (*.118.19.65)
네샤마
profile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군요!

그렇다면 하렘물·역하렘물은 동시에 여럿 처치할 수 있는 바주카포인가!

 

제가 제안드리는 건 모든것을 본능에 맡기시면 됩니..../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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