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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02
네샤마ver.산백합
조회 수 : 472
2014.06.19 (23:37:49)

pv보고 이렇게까지 끌린 적은 처음이라.. 감성이 맞는다고 하나요;ㅂ;

 

톰상께서 좋아하시는

여자애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면서 

자잘하고 때로는 감동이 있는 따뜻따뜻한 치유계 백합도 좋지만

 

전 이렇게 여자애와 여자애가 서로 날카롭게 부딪히는 백합도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테나가 좋았는데.. 티나_2024.jpg

여자애와 여자애가 칼을 맞대고 싸우는 전개♡ 좋아요! 츠요쿠테, 데모 모로쿠테, 우츠쿠시이!

모 미연시 제목처럼 로맨스는 칼의 섬광?

 

>> 저거 백합이라고 생각했는데 들어간 성우분 목소리가 남자분이라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에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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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키니 무테키나 리락스~

2014.06.21 15:02:37 (*.98.125.148)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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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을 등지고 여자애들간의 날카로운 대련속에 싹트는....중얼중얼

 유리...가 생각나게 잘 만든거 같네요.

반짝반짝 쨍그랑...?


소프트한 백합물은 접해본적이 있어도 이런건 또 처음이군요 ㅎㅎ!

2014.06.22 16:06:54 (*.118.19.192)
네샤마ver.산백합
profile

대련중 오가는 칼날, 스치는 눈빛속에 싹트는 교감!

생각해보니 두쪽 다 어울리네요 유리유리~

그런느낌이 좋은거지요+ㅂ+/ 아름답게 빛나고, 강하게 부딪히고, 깨져버리는!

 

메이저한 취향의 감성은 아니라서 잘 없긴하지만 가끔 이런거 보이면 재미있어요♪

2014.06.21 18:02:12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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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든 소녀라니 그녀의 취향에 직격이로군용!

이렇게 그녀의 콜렉션이 하나 둘 늘어가고...

ㅎㅎ 회사라서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느낌이 참 독특한 것 같아요.

2014.06.22 16:09:21 (*.118.19.192)
네샤마ver.산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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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언젠가 톰상께서 왈큐레로만체던가? 그거 들고오셨을때

같은 분위기라 꽤 좋았던기억이 있어요~ 검술이 아니라 승마지만 어쨌든!;ㅂ;

정말 색깔만이 아니라 여러작품들속에서 반짝하고 튀어보이는 독특한 느낌이 있죠~

2014.06.21 19:17:41 (*.47.62.13)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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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것은 상당하군요....ㅇㅅㅇ


우테나는 아직 본적은 없지만 확실히 대표적인 백합중에 하나인듯 하군요..ㅇㅅㅇ

싸우는 백합이라...최근에 반영하고있는 악마의 리들도 나름 볼만하더군요..ㅇㅅㅇ


[다우치]악마의 리들 02.avi_001289664.jpg [다우치]악마의 리들 03.avi_000030989.jpg [다우치]악마의 리들 03.avi_001287037.jpg


2014.06.22 16:13:53 (*.118.19.192)
네샤마ver.산백합
profile

악마의 리들도 같은종류의 백합이었군요! 이야기는 많이들었지만 내용은 몰랐었는데

그림도 처음보는데 예뻐서, 내용이 괜찮게 끝나면 볼것같아요~//

 

그리고 방금 또 생각났는데 비슷한 백합으로

마이히메~오토메히메도 재미있게봤었던 기억이 나네요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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