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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70
조회 수 : 406
2016.03.04 (22:50:33)

2011-01-19-sky1.jpg



정확히는 어제였지만요. 그때가 2011년 일이었으니까 벌써 5년째이려나요?

그 동안 참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ㅎㅎ 녀석을 만난다면 참 할 이야기가 많네요.

빠른 시일 내에 찾아가고 싶지만 주말엔 제가 일하고, 내일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린대서 이래저래 쉽지 않네요.

작년까진 매년 갔었는데...기회되면 또 만나러 가야죠.

다들 녀석을 위해 기도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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춐춐칸 춐코칩

2016.03.05 13:20:39 (*.41.220.66)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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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때 바보같은 말만 해댔는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라그에서 마주쳤을때도 아는척해주시고 그랬는데..

죄송한 마음만 드네요..orz 제쪽에서 해드린것이 없어서.. 좀더 잘대해드렸어야했는데

어떤 곳에 있으시든 좋고 행복하게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섬세하고 친절하신 분이었으니까..

2016.03.10 16:43:54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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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녀석과 얽힌 추억이 참 많은데... 그래도 에피님이 있었기에 분명 녀석이 더 행복했을 거라 생각해요.

비록 하늘에 있지만 지금 또한 그럴거구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었는데도 그런 결정을 한 녀석이 오늘따라 더 밉네요. 

2016.03.05 17:39:58 (*.197.159.119)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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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매년 생각은해도 제대로 찻아가질 못한게 아쉬운...


그래도 이번에야말로 꼭한번 찻아가봐야지...

스피는 그래도 매번 찻아가주니 난 고마울 따름인

난 신이있는지는 확신할수도 믿음이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녀석은 믿음이있었으니

기도해봐야지...ㅇㅅㅇ


주님 당신의 어린양이 어리석은 선택은 하였으나 결코 당신에대한 믿음이 약했던것이 아니였습니다

당신의 신련을 견디기엔 너무나도 나약했던 진원이를 용서하시고 부디 당신의 품으로 인도하소서

아멘...

2016.03.10 16:44:40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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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상의 기도처럼 분명 하늘에선 행복하게 주님의 품에 안겨있을 거에요.

그래도 나중에 만나면 정말 아프게 때려줘야죠...

시간될때 같이 가요 톰상!

2016.03.07 19:58:09 (*.180.122.77)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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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직까지도 그리워지네요.

저도 찾아가야하는데. 기쁜소식 전할 거도 있구요.

같이 가봐요.

2016.03.10 16:45:32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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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같이 가자꾸나 초코야.

내가 주말에 무조건 일이라 좀 걱정이지만...다같이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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