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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7
조회 수 : 723
2012.07.29 (21:36:16)

오늘 거거붕서 수련한다고 들어가서 제대로

 

멘붕을 경험했습니다(...)

아직까지 권사의대한 1:1싸움이 안되는대다

은광이에가서는 제대로 케릭이 눕더군요

거거붕은 흡공두번이면 무조건 아웃

내가 이제껏 뭐때문에 키웠나싶을 정도로 짜증이 나더군요(...)

일단 그 분풀이는 내가만들어놓은 건족 기공사에 돌아가서 삭제가 됐습니다(...)

 

오늘 하면서 느낀점은 "리안은 위대하다"였습니다

부디 나에게 수련을;ㅁ;

 

스샷은 가볍게 우리가 녹풍청풍을 상대할때 버그로 GM이 왔을때

그 GM스샷...ㅇㅅㅇ

그리고 그를 노리는 세이의 날카로운 눈빛...푹!

 

 

26781549_m.png BnS_120724_0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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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30 00:11:38 (*.118.19.65)
네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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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상 수고하셨습니다orz

은광이 계속 막기만 해도 피가 쭉쭉 빠져서 이걸 어떻게 혼자 막고 있는거지?! 란 느낌이죠ㅠㅠ

 

화풀이ㅋㅋㅋㅋ검사가 아니라 기공을 삭제하시다니 검사땅 커스텀 해놓으신게 제법 마음에 드셨나보네요~

2012.07.30 02:28:42 (*.35.57.152)
tom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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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그만큼 투자도했고 애착도 있죠..ㅇㅅㅇ

 

케릭 자체가 맘에든것도 있고요...ㅇㅅㅇ

근데 건족은 맘에드는 커마가 없어서 그대로 제물이 된거죠..ㅇㅅㅇ

2012.08.01 15:26:20 (*.90.28.245)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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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미르파로 가심 쉽겠지만(그래도 거거붕의 흡공엔 주의가 필요) 라스날로 가시니 어려웠다는건 당연해요.

게다가 제가 필요하다고 한건 몹의 패턴을 몸으로 익히시는건데, 혼자 가시게 되면 쫄까지 같이 맡게 되니 더더욱 어렵기만 하지 연습은 되지 않을 거에요.

예를 들어 저희 셋이 했던 낙원대성 1넴(좌성성)의 경우, 톰상이 혼자 탱하신다 치면 몹의 패턴을 정확히 알게 되죠. 쫄은 저희가 데리고가니 탱커가 1:1을 맡게 되니까요.

염화던전의 1넴 비천한의 경우에도, 쫄을 다른 셋이 맡는동안 탱커가 비천한과 1:1을 하며 한동안 버텨야되니 패턴을 마찬가지로 저절로 알게 되구요.

제가 톰상이 검사를 잘하시기 위해 필요하다고 한 것은 바로 이런 경험이었어요. 그래서 솔플이 아닌, 파티원을 데리고 톰상이 탱커를 가는게 가장 좋은 거죠. 쫄을 파티원이 처리하는 동안 톰상이 네임드 보스와 1:1을 하시게 되는 거니까요.

쫄까지 같이 탱하게 되면 패턴을 아시게되기 보다는 살아남기에 급급해져서 막기만 줄창 쓰게 되잖아요. 이럼 몹의 패턴을 못 보죠.

 

저와 리안의 경우 염화 1네임드 패턴을 꿰기 위해서, 클리어가 목적이 아닌 몹 패턴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단 둘이 계속 헤딩하기도 했어요. 타임어택이 뜨기 전까지 리안은 쫄에게서, 전 넴드에게서 물약안먹고 생존하기같은 방법으로요. 서로 익숙해지고나서는 순서 바꾸고...

 

지금 저희 팟에서는 저와 리안이 탱커역을 맡는 경우가 많지만, 설령 저희중에 가장 센스가 좋은 리안이나 초코라고 할지라도 모르는 던전의 몹의 패턴을 처음부터 다 꿰고 있지는 못해요.

실제로 플레이를 하기전에 블소조선이나 블소인벤 등에서 다른 파티의 영상을 봐본 후 (특히 각각 직업의 시점에서 쓴 글이 많아요. 가령 포화란 네임드 및 포화란 클리어 역사 시점 클리어 영상같은게 미르파한텐 도움이 되겠죠)  실제로 해보면서 눈으로 익히고, 그게 반복되서 잘 하게 되는거죠.

톰상도 홍돈이까지 같이 클리어한 시점이시니 잘 아시겠지만, 익숙해진 것과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정말 차이가 크니까요.

그 익숙해지는걸 조금이라도 빨리 하기 위해서 영상이나 글로 미리 공부를 하고 가는 거구요~

 

특히 탱커는 자신이 잘못하면 파티의 전멸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이런게 필요해요.

톰상이 역사로만 참가하시다보니 몹의 공격이 저나 리안한테만 주로 가는지라 클리어했는데도 몹의 패턴이나 동작에 따른 공격이 뭔지, 어느 패턴으로 공격하는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은데, 검사로 하시게 되면 보스가 톰상만 노리기 때문에 이것들을 모르는한 죽게 되고 이는 곧 파티전멸로 이어지기 때문에 저절로 아시게 될 거에요. 아니, 알지못하면 저희가 같이 죽으니 자기도 모르게 영상이나 글등을 찾아보시게 된달까요...

 

톰상은 라스날이 죽는 것보다 저희가 죽는걸 더 슬퍼하실 분이니...<:3

 

블소가 다른 게임에 비해 그나마 탱딜힐 개념이 없는 편이지만, 어렵더라도 꼭 라스날이 고렙이 되면 저희팀 탱커역을 맡아보세요.

뭐든지 하다보면 느니까요 ㅎㅎ

그리고 메인탱커역도 있지만, 4대인던이나 포화란 등등에서는 메인탱커가 보스를 맡고 서브탱커가 쫄을 맡는 경우도 많아요. 메인이 부담스러우시면 제 권사가 있으니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일단 전 권사를 메인으로 하고, 서브탱커가 필요없는 던전이나 라스날이 본격적으로 인던을 돌기 시작하면 서브캐릭인 암살자로 돌아볼까도 생각중이에요.

에피님 손으로 빚은 아트와리아를 키워볼까도 생각했었지만 저희팀에는 암살자가 한명도 없다보니 암살자가 나을 것 같아요.

기공사는 절륜 몽키도 있거니와 무엇보다 카스테미아가 있으니...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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